부산 갈매기

DSCN1234

 

 

오늘 드디어 위블 로그인에 성공했습니다.

인터넷 난민에서 벗어나 전셋방 하나 얻은 기분입니다.

이틀 전 자갈치에서 만난  이 부산갈매기로

위블로그 오픈 인사를 드립니다.

 

이 부산갈매기는 암컷인데

숫 갈매기들을 유혹해볼꺼라꼬

눈에  마스카라를 짙게 칠하고 나왔네요. ㅎㅎ

 

뿌싼 갈매기~

뿌싼갈매기~

너는~ 나아르을~~

 

 

18 Comments

  1. 벤자민

    2016년 1월 9일 at 9:11 오후

    으~~ 음 드디어 오셨군요
    웰컴 투 위불 ㅋㅋ
    그동안 사진사 없는 곳에서 혼자 잘 놀았는데
    이젠 사진 그만 올려야 할까 봐요 ㅎㅎ

    근데 왠 갈매기가 그렇게 살이 쪘죠 ㅋ
    호주 갈매기는 날씬 합니다
    저를 닮아서 ㅋㅋ

    • 막일꾼

      2016년 1월 9일 at 9:18 오후

      저 갈매구가 ‘미스 자갈치 2016’으로 뽑혔다네요.ㅎㅎ

      근데 본 사진에 비해 해상도가 좀 떨어지네요.
      해상도를 올릴 방법이 없을까요?

  2. 벤자민

    2016년 1월 9일 at 9:46 오후

    제가 알기로는
    여기서는 곤란하고 자체 카메라나 컴에서 조절해야 할겁니다
    이 사진은 포커스가 좀 흔들린게 아닐까요
    에고~~
    마누라 한테 듣는 주제 파악 ㅋㅋ

  3. 睿元예원

    2016년 1월 9일 at 10:24 오후

    ㅎㅎ
    반갑습니다.
    저는 다른분인줄 알았네요.
    어쩐지 갈매기 사진을 누가 똑같이 올렸을까..했지요.
    건투를 빌겠습니당~

    • 막일꾼

      2016년 1월 9일 at 10:26 오후

      테스트 겸해서. ㅎㅎ
      잘 부탁 드립니다. 요리박사님.

    • 睿元예원

      2016년 1월 10일 at 8:46 오전

      연습댓글한번 달께요.
      ^-^

      • 睿元예원

        2016년 1월 10일 at 11:51 오전

        저의 웹주소가 댓글에 떴는지요?

        • 막일꾼

          2016년 1월 10일 at 11:59 오전

          웹주소는 안 떳지만
          이름에 컿스를 갖다대고 클릭하면 예원님 방으로 갑니다.

  4. 말그미

    2016년 1월 10일 at 2:46 오전

    위블 로그인 성공 축하드립니다.
    그간 건강하셨는지요, 막선생님.

    저는 12월 27일에 스페인 딸집엘 와서
    3월 초에나 서울엘 돌아갈 예정입니다.
    해마다 여름 겨울을 이곳 딸집엘 오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바쁜 딸을 위해서인데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위블이 궁금도 하지만 아이들 때문에 바빠서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모든 이웃들 전언이 위블의 로그인, 글쓰기, 사진 올리기가
    그리 쉽지 않다니 그렇게 어려워서야 어디 위블에 포스팅이나 하겠는지요?

    내내 건필 빕니다.

    • 막일꾼

      2016년 1월 10일 at 8:30 오전

      스페인에 가 계시군요.
      위블, 막상 해보니 그리 크게 어려운 것도 아니네요.
      얼른 위블로 들어오세요.

  5. 벤자민

    2016년 1월 10일 at 7:18 오전

    인기순위 1 위를 축하 드립니다
    벌써 부터 이러시면 우린 어떡합니까 ㅎㅎ
    사진이 좀 더 선명해진 것 같습니다

    • 막일꾼

      2016년 1월 10일 at 8:32 오전

      오늘 무터님의 가르침을 받고 그대로 따라 했더니
      …확실히 사진이 선명해졌습니다.
      저 노무 갈매구의 마스카라 칠한 속눈썹이 이제 보이네요.
      모르면 배워야 합니다. ㅎㅎ

  6. ohokja1940

    2016년 1월 10일 at 9:19 오전

    웰컴 투 위블!!!
    드디어 성공하셨군요.
    헤매고 헤매다 찾아 오셨으니 대환영 입니다.

    • 막일꾼

      2016년 1월 10일 at 9:31 오전

      그동안 로그인을 못 해 쩔쩔맸던 겁니다.
      아이디를 넣고 내 이메일 주소를 처넣으면 자동생성된 새 비밀번호가
      메일로 오는데, 그걸 모르고…ㅉㅉ
      환영해주시니 고맙습니다.

  7. 김군자

    2016년 1월 14일 at 4:08 오후

    위블 입성을 축하합니다.
    막일꾼님이 박사모의 부산갈매기이십니까?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드립니다.

    • 막일꾼

      2016년 1월 14일 at 4:22 오후

      ㅎㅎㅎ
      아니, 난데없이 김군자라는 이름이 나와
      이게 누군가, 혹시 기억에 가물가물한, 고등학교 때 풀빵집에서 만났던
      그 여학생인가 했지요. ㅋㅋ
      무터여사님이시네요.
      군자씨, 사진이 더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걸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진 위에 연필을 대고 거기서 620단위로 적용시키는 것,
      그게 신의 한 수 였습니다. ㅎㅎ

      • mutter999

        2016년 1월 15일 at 12:59 오전

        로그인을 안하고 답글을 다니,
        이메일주소 쓰라해서 쓰고.
        이름쓰라해서 어떨결에 본명쓰고..
        그런데 질문에는 대답을 안하실겁니까?
        제가 오래된 박사모거든요.

        • 막일꾼

          2016년 1월 15일 at 5:42 오전

          그렇게 된 거군요. 본명이 나온 게.
          위블이 여러가지로 재미를 줍니다. ㅎㅎ
          저가 ‘박사’인 것은 확실합니다만 ‘모’는 아닙니다.
          어떤 ‘모’에도 잘 가지 않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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