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홋카이도에서

thumbnail_IMG_3609

 

지난 주 볼 일이 있어 홋카이도에 며칠 갔다왔다.

그곳의 어느 편의점에 들렸을 때 본 한글 안내문이다.

 

세상에!

냉장진열장에 들어있는 우유를 꺼내서

계산도 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쳐마시는

조센징 개돼지들이 있는 모양이다.

 

어쩌다 한둘이 그런다면 저런 쪽지까지 써붙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

 

1 Comment

  1. 데레사

    2019년 7월 26일 at 8:46 오전

    일본에서 종종 보는 현상입니다.
    담벼락에 한글로 소변금지 라고 써놓은
    곳도 있어요.
    미국에서 아파트 수영장에 한글로 남자아이
    여자샤워실에 데리고 들어오지 마세요를 읽고
    얼마나 부끄럽던지요.
    외국에서 나쁜사람 취급 안받을려면 조심해야
    합니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