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VS 희대의 살인마 이춘재

화성 연쇄살인범 이춘재가 범행을 시인하지 않고 버티다가 수사관이 DNA증거를 제시하자

“DNA가 나왔다니 할 수 없네. 언젠가는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다”고 말했다고 한다.

부인할 수 없는 증거 앞에 희대의 살인마도 무너지고 만 것이다.

 

교수출신의 법무장관이라는 조국이는

온갖 증거들을 들이대도 계속 모르쇠로 버티고 있다.

질겨도 보통 질긴 게 아니다.

질기기가 요즘 애들 말로 하면 역대급이다.

 

조국과 희대의 연쇄살인범 이춘재,

낯짝 두껍고(厚顔) 속 검기(心黑)로 따져본다면

조국이가 이춘재 보다 한 수 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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