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살개의 동물농장

삽살개(문변호사)는 집을 가진 국민과 집을 갖지 않은 국민으로 갈라치기해 이 나라를 통치하고 있다.

삽살개가 통치하고 있는 동물농장에서 우대받고 보호받는 일등국민은

집을 갖지않은 ‘개천족’들, 즉 붕어 가재 미꾸라지들이다.

.

반면 집을 가진 국민들은 2등국민으로 국가경영에 봉사하는 ‘지원그룹’으로 불리운다.

이들은 말하자면 일등국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호구들이다.

개미사회의 ‘일개미’에 해당되는 존재들이다.

.

삽살개는 이들 지원그룹에게서 뜯어낸 세금으로 지지세력인 대깨문과 친문, 달창들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것 다 해!”

이런 소리가 일찍부터 괜히 나온 게 아니다.

.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개천 만들기'(조국)나

“‘내가 강남 살아봐서 아는데 모든 국민이 강남에 살 필요 없다”(장하성)라는 말도 마찬가지다.

‘다 계획이 있어서’ 나온 말들이다.

.

아래 글을 읽어보면 삽살개의 동물농장이 돌아가는 메카니즘의 일면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독을 권한다.

.

정부가 집값을 ‘안’잡는 이유

http://road3.kr/?p=33863&cat=147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