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백신 확보했다고? 에라이~

코로나백신 4천4백만회분을 확보햇다고 발표하기에

아,  이제 지겨운 코로나에서 벗어나나 했더니 그 발표가 다 구라라네.

에라이~ 쳐주길 늠들!

 

K방역이네 뭐네 해싸며 세계를 향해 떠벌리며 까부는 데에만 신경썼다가

막상 벡신구매에는 실기하고는 당황한 끝에 순 구라로 발표했다는 것이다.

국민을 개돼지로 보기에 이런 개같은 짓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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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文정부 백신확보 구라…무능한 나쁜X, 504호 비워둬야”

[중앙일보] 입력 2020.12.10 07:37 수정 2020.12.10 09:02

 

서민 단국대 교수. 김경빈 기자생충학자이자 의사인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에 대해 “실제로 계약한 게 아니다”라며 “문재인 정권 놈들이 하는 일이 다 그렇듯, 이것 역시 구라(거짓말을 속되게 이르는 말)”라고 주장했다.

서 교수는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양치기 박능후 구라 대해부’라는 글을 올려 “백신 확보 소식이 전해진 12월 8일, 대깨문(문 대통령 극성 지지층)들은 이게 다 문재인 덕이라며 눈물을 흘렸고, 정상적인 국민들도 ‘이제 지겨운 코로나도 끝이 보이는구나’라며 기뻐했다”고 적었다.

하지만 4종의 백신 확보가 사실이 아니라며 “구매확정서(화이자·존슨앤드존슨-얀센)나 공급확약서(모더나)는, 그 이름만 그럴듯하지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장바구니에 담았다는 소리와 같다”며 “장바구니에 담아봤자 재고가 없으면 책을 받아보지 못하기 마련, 화이자나 모더나에는 내년 말까지 한국에 줄 백신이 남아있지 않다”고 했다.

특히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는 3상을 통과하지 못했고, 백신의 방식도 효율이 떨어지며 부작용이 더 심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말 웃기는 건 훨씬 안전한 화이자·모더나를 ‘부작용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우려하던 보건당국이 갑자기 아스트라제네카의 부작용이 크지 않다고 떠드는 것”이라며 “자기들이 구한 게 그게 전부이니, 민망하더라도 그걸 칭찬하는 것“이라고 했다.

[서 교수 블로그 캡처]
서 교수는 “(정부가 2~3월 백신 도입을 발표했지만) 미리 계약한 나라들부터 보내줘야 하므로, 언제쯤 우리 차례가 올지는 현재로썬 까마득하다”고 했다. 보건 당국이 백신 접종 시기를 하반기로 잡은 것에 대해서도 “백신이 없어 하반기나 돼서야 들어온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전문가들과 언론이 8월부터 백신 구해야 한다고 난리를 피웠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며 “이 무위도식(無爲徒食)증은 필경 문재인한테서 전염된 것 같다”고 했다.

“백신 계약 발표일을 영국의 백신 접종 시작에 맞춘 건 ‘우리도 뭐라도 한다’는 걸 보이려는 잔대가리”라며 “솔직하게 발표하면 욕을 먹을 테니 4400만이란 허수를 앞세워 국민들을 속이려 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 교수는 “이제 모든 의문이 풀렸다. 정말 들을수록 나쁜 *인 것 같다”며 “사람이 무능할 수는 있다. 그런데 무능한 놈이 하는 일 없이 점수만 잘 받으려 하는 건, 사악한 거다. 지금 그 인간이 딱 그렇다. 504호를 비워둬야 하는 건 그 때문”이라고 글을 마쳤다.

여기서 ‘504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수인번호였던 ‘503번’을 비꼬아, 다음 차례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 의미로 보인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서민 “文정부 백신확보 구라…무능한 나쁜X, 504호 비워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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