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주적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블로그타임스 No.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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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1일


경주 대릉원에서 봄을 즐기는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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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적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한반도를 둘러 싼 나머지 5개국은 모두 잠재적이거나 실질적 적이 되는 셈이네. 이런 와중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쟁 때문에 총칼을 맞대고 서로 앙앙불락하는 상대가 누구인가? 그게 바로 북괴이며 잠재적 적들과 구분하기 위해 주적이라는 단어가 생성 된 배경이고 근자(북핵)에 만들어진 신조어이며 또 우리 대한민국만… <계속>


극단으로 치닫기만 하는 사회 


해군의 어머니 고 홍은혜 여사를 추모함 

알만한 사람들은 홍 여사를 ‘해군의 어머니’로 기억한다. 홍 여사의 부군이 우리나라 해군의 창설자인 손 원일 제독(초대 해군참모총장. 1980년 작고)이고, 홍 여사 또한 남편을 도와 해군의 발전과 이를 통한 나라 수호에 큰 힘을 보탠 분이기 때문이다. 정부 수립 후 해군 최초의 전투때으로, 6.25전쟁 당시 큰 전과를 올린… <계속>


김광석의 노래만 나온다는 인사동 메밀꽃 필 무렵 

인사동의 많고 많은 술집 중에서 특별히 그 집을 가고자 했던 이유가 있기는 했다. 음식 맛이 어떤지도 모르고 가격대가 어떤지도 모르며 분위기가 어떤지도 모르지만 한 번쯤은 가봐야 할 것만 같은 일종의 호기심과 의무감이 반반씩 있었던 것이다. 그 이유는 김광석이라는 이름 때문이었다. 하루 종일 김광석의 노래만… <계속>


재벌이 자기 돈이 얼마나 되는지 알지 못하듯 

매일 운동 삼아 걸었더니 종다리가 두툼하고 딱딱해졌다. 나갈 때는 긴소매 옷을 걸쳤다가 잠깐 걸으면 열이나 싸서 벗어 허리에 동여맨다. 지난가을 그 많던 단풍은 다 어디로 가고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았다. 마른 황토 흙길이 먼지만 날린다. 신발과 바짓가랑이는 온통 황토 먼지투성이다. 미쳐 봄이 다다르지 못한 들녘… <계속>


세상에는 어느 것 하나 귀하지 않은 것이 없다 

우리는 지금 행복한가? 우리는 가장 소중한 것이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일상의 삶 속에 간직된 소소한 기쁨과 평화는 행복이 바로 우리의 가슴에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내가 거두어 먹이지 않아도 꽃은 피고 새들은 창공을 가른다. 겸허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에는 어느 것 하나 귀하지 않은 것이… <계속>


짬만 나면 찾아보느라 보낸 비효율적인 시간들 

국현이 소장한 미디어 아트 찬찬이 둘러보며 나에겐 많이 어려운 개념미술과 미디어 아트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전시실4 들어가기 전 통로에서 제일 먼저 만난 작품, 처음엔 깊은 우물처럼 미술관 바닥까지 파낸 줄 알았다. 우물 하면 윤동주시인이 먼저 떠오른다. 설명 들은 후에야 허리 아래 높이(81cm)가 작품… <계속>


대구-경북 100년 역사를 간직한 남산동 인쇄전시관 

대구. 경북의 100년 인쇄역사를 알려줄 남산동 인쇄전시관. 남산동 인쇄골목의 오랜 역사를 알리고 체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쇄전시관 을 상징하는 인쇄활자를 새겨놓았다. 활판인쇄기, 연활자 92판, 활판인쇄생산물, 3D 프린터 등 전시해 인쇄골목의 오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체험도 할 수 있다… <계속>


코미디언이자 영화배우 짐 캐리는 

접한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그는 어쩌면 B급 전문배우인지도 모르겠다. 그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서 가장 유명한 영화는 ‘트루먼 쇼’일 것이고, 대개 영화에서의 배역은 천치 바보 같은 역이다. 천치 바보 또는 정신병자가 무슨 대단한 연기를 펼칠 필요가 있을까? 근데 이 배우의 문제는 그런 바보 역을 너무 오버액션을 한다는… <계속>


다시 시작한 160계단 걸어서 오르기 강명옥

출근 초기에 마음먹고 6층 사무실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어느새 슬그머니 엘리베이터를 타버릇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이 필요하다 싶어 얼마전 부터 계단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실까지 160계단입니다. 계단 벽에는 치악산에서 자라는 나무들에 설명이 씌어져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오전 11시, 오후 4시면 짧은 시간… <계속>


박근혜와 대화할 때 한계 느껴… 좋은 보좌 못받아 판단에 문제 

(2012.04.21) 새누리당의 친박 유승민 의원은 20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좋은 보좌를 받지 못해 판단에 문제가 있다. 박 위원장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고 했다. 유 의원은 이날 모 일간지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번 총선에서 3선이 된 그는 ‘박 위원장과 대화할 때 한계를 느끼느냐’는… <계속>


가라쓰 성에서 내려다 본 경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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