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익선은 과연 좋은 것인가?

현대인들은매우풍요로운물질문명속에살고있다.통계에르면미국의인구는전세계인구의6퍼센트밖되지않지만,세계천연자원의거의절반을사용하고있다고한다.

보다많은사람들이현재보다좀더나은생활을하게된다면,인류는역사상가장행복하고만족스런문화속에살게것처럼보기조차한다.


하지만현실은그렇지않다.우리는그가까이에도이르지못하고있다.곰곰이생각해보면,역사상가장불만족스러운문화속에살고있는것이다.

많은것을소유하는자체는별로나쁘거나해로운일이아니다.다만좀더많이가지려는욕심은끝이없는것이고,그욕심은절대충족될수없다는데문제가있다.’많을수록좋다’라는생각을가진사람은결코현재에만족하는법이없다.


사람들은뭔가를갖게되고소망을이루게되는즉시다음목표를향해달려간다.인생과삶이내려준축복을향유하고음미할틈조차없다.


내경우를예를든다해도결혼하여조그만집을사놓고얼마나좋았는지모른다.그러나그것이한반년이지나서부터는그전처럼다시새로운무엇을갈구하였다.그곳청량리가아닌다른시내쪽으로가지못한것에대한아쉬움이남게되었다.다시말해’많을수록좋다’라는생각에사로잡힌그는그집에서도다시평상처럼돌아간듯했다.아마도다른사람들도그런경험은많을듯하다.


달라이라마가1989년에노벨평화상을수상했을한기자가"다음은뭐죠?"하고질문을던졌다는이야기는이러한현실을극명하게드러내준다.


집과자동치를구입하고,식사를하고배우지를찾고,옷을명예롭게승리할지라도결코자리에서평범함속에서만족하지못하는사람들이주위에너무나많다.


이러한그릇된경향을극복하는묘책은많고크다고해서더좋은것은아니며문제는현재갖지못한것에있다기보다는더큰것을갈망하는습관에있다는것을깨닫는일이다.


‘만족’이란자신이가진것이상을원해서는안되며원할수도없다는것을의미하는것아니다.다만행지기위한조건이’많거나거창한것’에만있는은아니라는이다.


바라는것에지나치게매달리지않고현재의순간에더충우리는비로소행복해진다.무엇이보다나은삶인가를생각하면서지금간절히원하는것을얻게되더라도계해서더좋은것나은것에눈길을돌리는한결코만족할수없을거라는사을차분히떠올려라.


그리고이미누리고있는축복에대해사하라.마치자신의삶을처음대하듯새롭고신선한시선으로바라보자.이러한인식을발전시켜나감에따라무엇을새롭게얻거나성취하는경우에감사하는마음이더욱커질이다.


행복은자신이과원하는사이에얼마만큼의차이있느냐에달려있다.옛날선비들이나물먹고물마시고하던생각이현대인의입장으로볼때말도안되는생각이긴하지만나로서는조금은이해갈것같기도하다.우리평범한사람처럼일생동안’좀더!’를외치면서살아갈수도있고의식적으로작은것에만족하며살겠다고결심할수도있다.선택은자신에게달려있다.나도말로만그러는것은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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