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선

한나라의대통령이라는자리는어떤사람이되어야하는걸까?

정치를전문적으로공부해보지않아서큰소리를낼수는없겠지만늘이런생각은해왔다.

정치를하려는사람들은남보다유독사랑이풍부해서많은사람에게사랑을줄수있는사람이어야한다고…

한국의옛사람들의삶을살펴보면영웅이하나있고나머지사람들은그영웅을받들기위해사는삶이었다.

현대에와서서구의영향으로개인주의가들어오면서개개인의가치가두각되기시작했지만그것은

반세기에불과하다고본다.

내개인적의견으로는박근혜씨가오랜동안퍼스트레이디의역할을해보았으니

대통령이되어도좋지않을까생각했었다.

하지만한국의정서를생각할때아직은여성이대통령이되는것은무리라고생각했었다.

프랑스같은나라도사실여성에게투표권이주어진것은1955년이었다.

스웨덴이나스페인같은나라는의외로여성인력들이정치에많이등용되었다.

그래서그들은여성정치입문율로써선진국의등수를매기기도한다.

박근혜씨를지지하는나도사실은여성에대한믿음이없다.

오랫동안내가여성이라는이유로여성을지지하고싶었지만

믿을만한여성을만나본경험이없는것같다.

우리사회에서는여성이더더욱여성의진출을방해하는요인이되고있지는않는지라고도생각해본다.

여성이열린생각,넓은생각을가지기위해서는자신의문화적영역을넓히기위해투자를해야하는데

결혼해서남편과아이들을돌보면서어떻게자신만을위한시간을가질수있을것인가?

그리고무엇보다도객관적인눈을가져야하는데

한국사회의여자는물론이지만남자들도객관적인눈을가진사람이많지않다.

그러니때로는우물안개구리소리도들어야하는데우물안개구리소리를들으면화를내는사람이많다.

화를내는사람앞에서더이상올바른발언을하게되지않는다.

멀리살지만늘내나라가잘되기를바램은변하지않는다.

조상을잘두었던서구의여러나라들이잘살고있듯이

우리나라도조상을잘두었더라면…하는연민을오래전부터가져왔었다.

말초적감각에의지한기분에따라국가의중대사를결정하지않는인물이정권의중심을이루어야할것이다.

그러기위해서는투표하는한사람한사람이촉각을곧두세워올바른한표를행사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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