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 완결

수자타지음/하숙희옮김

단지

이제까지그렇게들어왔다거나,

전통이라거나,내자신이

그렇게상상해왔다거나하는

그런이유만으로모든것을

믿어서는안된다.

스승이하신말씀이라고해서,

단지스승을존경하기때문이라는

그런이유만으로모든것을

믿어선안된다.

그러나

실펀을통해서나와또

남에게도이로움과행복을

가져오는것이라면

무엇이든지그대로따르라

마치수많은별들

가운데에있는

훤한달처럼

觀 완결”에 대한 1개의 생각

  1. 예원

    지은이수자타는미국에서태어나어린나이로인생을이해하기위하여길을나섰다.
    지구의반이상을돌아다니는동안에증오와집착,이기심에매이지않은많은귀한
    분들을그는만날수가있었다.

    통찰력을기르는명상(비파사나)을통해서마음을주의깊게들여다보라고
    수자타는말한다.그는지금샌프란시스코에잇는스틸포인트연구소에서교사로서
    자아의무거운짐을내려놓는어려운과정을통해서사람들을해탈의길로인도하는
    일을하고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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