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한달 반 이후 정체현상

4월21일이 39일째였다.

4/24. 42일째.

대장내시경 3일전부터 현미밥  먹지 말라 한 것을 오늘 알았음. 모레 오전 검사  예정.
소금 뿌린 닭가슴살과 식빵이면 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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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일째.

저녁식사. (내일 아침 대장내시경.때문에)

오이피클과 김치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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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이후 지금 (오늘 5월 29일)까지 체중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식사량도 조금 늘고, 조금 주전부리도 하고.. 운동량을 늘려도 늘어난 칼로리를 태우지 못하는 것이다.  의사는 체중을 3킬로 더 줄이라고 하는데… 11월 진료때까지 체중 3키로 줄이게 쉽지 않겠지만 포기하지 말자 !!

4월30일: 다이어트 잡상

맛 있는 것과 맛 없는 것의 차이는,

전자는 배불러도 계속 먹히고, 후자는 배부르면 더 이상 먹기 싫어진다.

(이게 진리인 줄로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배고프면, 맛없는 것과 맛있는 것 구분이 잘 안간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8년 5월 30일 at 7:58 오전

    고생하시네요.
    나이드니 체중 불리기도 줄이기도 다 어렵지요?
    저도 온갖것 다 해봐도 줄기는커녕 호시탐탐
    불을려고만 합니다.

  2. 김 수남

    2018년 6월 1일 at 4:37 오전

    비풍초선생님! 이렇게 뵐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며 여름 더위도 잘 이기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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