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상섭의 “삼대”가 서울대 추천도서라는데….

3대에 걸쳐 바람핀 얘기가 청소년 추천도서라는게냐?
1930년대의 우리말 사용이 이렇게 호화찬란하였는가. 이 많은 어휘들은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우리말 소설이면서, 처음보는 낱말들, 뜻을 알 수 없는 말들… 요즘에는 책 읽으면서 노트에 생각나는 것을 적어두고, 인터넷에 올릴때에는 다시 글을 만들지 않고, 그냥 노트필기를 사진찍어 올리는 방법을 택하고 있음… ^^ (글씨체 연습 중… 무슨 만년필로 쓰느냐에 따라 글씨체가 조금씩 달라짐. )DSC08409 DSC08411 DSC08412 DSC08413 DSC08414 DSC08415 DSC08416 DSC08417 DSC08418

 

 

 

1 Comment

  1. 데레사

    2018년 8월 6일 at 5:07 오후

    공부가 확실히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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