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만들어 먹은 샌드위치

여름이라 가스렌지 불 앞에 서서 요리하기가 겁나요. 주방에도 선풍기 하나 틀면 되긴 한데 그냥 에어컨 있는 안방에만 앉아있고 싶다니까요.

7월 말에 아이패드가 와서 매일 그걸로 여러가지 스타일의 그림을 그렸어요. 사람도 그리고, 우리 냥이들도 그리고… 분명 7월 25일쯤 왔으니까 10일 정도밖에 안된 셈인데 벌써 한달 이상은 쓴 것 같은 기분이예요. 매일 써서 그런 가봐요.

요즘 블로그하는 재미도 안 나서, 다른 분들 블로그 구경하고, 인스타그램에 간간히 집밥 일기 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 모아놨다가 딱히 뭐 해먹을지 메뉴 생각 안 날 때 들여다보고 정하려구요.

인스타그램 아이디 linakoreanfood

제가 좋아하는 일러스트랑 만화들 참고해서, 간단하게 일상 만화 그려봤습니다.

일상웹툰_여름에 밥 해먹기

2 Comments

  1. 데레사

    2019년 8월 5일 at 11:06 오전

    불앞에 서기가 겁나는 더위죠.
    간단하게 샌드워치나 사먹는것도 좋아요.

    • 쁘띠뽐므

      2019년 8월 6일 at 6:52 오전

      데레사님 안녕하시죠. ^^ 너무 덥거나 추울 때는 역시 사먹는 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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