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erace

after: 쇼를 사랑한 남자 (Behind The Candela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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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를 사랑한 남자
P.S

6 Comments

  1. 아카시아향

    15/10/2013 at 07:30

    영화 보셨나요?
    올려주신 동영상 보면서… 참 sweet한 남잔가 보네?
    그런 느낌이 확 드는데요.ㅎㅎ
       

  2. summer moon

    15/10/2013 at 20:31

    전에 라스베가스에 갔다가 Liberace 뮤지움에 가서 한참 즐겁게 있다가 왔었어요.^^

    저도 이 영화 봤습니다.

    마이클 더글라스 연기 괜찮았지만…
    오랫동안 제가 품어온(^^) 그에 대한 이미지가 자꾸 방해를 해대서…ㅠ

       

  3. 참나무.

    15/10/2013 at 23:20

    제가 요즘 자주 다니는 우리동네 영화관 KU 씨네(건대예술대학 본관 내)는
    예고편도 광고도 단 한 편도 상영않는 곳이라
    이번 영화에 관한 정보가 하낫도 없이 본 영화였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엘튼 존, 마돈나, 레이디 가가…
    그들이 등장하기 전에 리버라치가 있었다!’ 시높시스 그대로 대단한 영였지요…

    이동진 기자 20자 평
    [고개를 절레절레 젓게 하던 인물에게 결국 끄덕이게 만드는 연기]
    아직 독일엔 미개봉인가봐요?   

  4. 참나무.

    15/10/2013 at 23:37

    맞아요 그에대 한 이미지를 완전히 뒤엎은 연기였지요
    Liberace 뮤지움까지 가봤군요

    암 투변 이후 처음 으로 맏은 역활이라니 많은 생각 끝에 결정했겠지요
    이번 영화… 기존의 그의 캐릭터를 한 방에 날려버린…
    첨엔 많이 어색해 하다 끝내는 ‘대단하다’ 그의 연기에 놀라게되더군요

    ‘눈부시게 황홀하고 조잡하게 세속적이나 끝끝내 성스러운…’

    聖까지 이끌어낸 어떤 영화 평론가의 말 그대로 옮겨봅니다
       

  5. 해군

    18/10/2013 at 15:15

    두편 다 보려고 하는데
    마이클 더글라스의 연기가 궁금합니다

    10/30(수) 오후2시~
    이안 감독의 <음식남녀>를 함께 볼 예정입니다   

  6. 참나무.

    18/10/2013 at 15:25

    마이클 더글러스 완벽한 이미지 체인지!
    보통사라들의 선입견으론 좀 곤란한 배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감독들은 이런 실존인물 만들기는 또 얼마나 힘이들까요
    영화 ‘레이’ 레이를 연기한 게 아니고 레이가 되어…그런 찬사가 생각나네요

    박하사탕처럼 음식남녀도 제가 못봐서 꼭 보고싶은 영화인데
    소중한 정보군요….요담 수요일 별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주일 같은 시간 항상 영화상영하는 카펜가봐요.
    한 번 가서 상영작들 살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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