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아는 오바마 美대통령

미국은세계에서제일큰나라다.

마음만먹으면지구상에관련된모든일을할수있는나라다.

미국이자유진영민주국가라는것은,

최소한자유와민주를아는지구인들에게는축복이다.

그미국을다스리고있는사람은미국대통령이다.

좀단순하고옹졸한질문이지만,

미국이세계에서가장크고힘이센나라이니

세계에서가장높고힘이센사람은누구이겠는가.

대답은미국대통령이아닐까.

지금미국대통령은버락오바마(BarackObama)이다.

가장높고힘이센미국대통령이니,

우리같은범인들은접하기가어려울것이다.

그러나그렇지않다.

언제든지만나볼수있는사람이오바마대통령이다.

단서가붙는다.온라인상에서라는것.

이른바소통을상징하는소셜네트워킹(SocialNetworking)의대표적도구인

트위터(twitter)에들어가보면거진매일오바마대통령을만난다.

무슨주요한일정이나정책에관한견해를서스럼없이전하고있다.

그리고때에따라서는국민의지지와협조를요구하기도한다.

오늘만해도오바마대통령은오후1시45분,메달수여예정소식을전하고있다.

트위터는쌍방향통신수단이다.

오바마대통령은트위터에이런글들을올리면서한편으로美국민들로부터의

얘기도가감없이들을것이다.

우리이명박대통령도좀그랬으면좋겠다.

무슨일있으면,마음에드는언론인몇명청와대에불러다일방적으로

자기주장만늘어놓지말고,오바마처럼열린마음으로국민들을만날수없을까.

우리의다른정치지도자들도마찬가지다.

박근혜는어떤가.그녀는물론트위터는하고있다.

그러나가뭄에콩나듯하다.

세어보지는않았지만지난일년간손가락으로셀수있을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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