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호칭도 국가가 바꾸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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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호칭도 국가가 바꾸어주나?

요즈음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서는 여성들의 권리 신장으로 애를 많이 쓰고있다. 그것을 나무랄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할 것을 해야 하는데 별거 아닌 것들을 한다고 하는것을 보고 개탄스러워서 한소리 하고 싶으다.

왜들 이렇게 야단일까? 가난하다가 조금 먹고 살만하니 이것저것 구별하지 못하고 허덕 허덕 하는 것은 아닐까?

요즈음 여성들이 쓰는 말들 보면 남편을 자기야, 또는 여보 아빠 등등 하면서도 잘지난다. 남편을 아빠라고 하는데 고지식하게 보면 아빠라고 부르는 것은 어이없다 그러나 아이들이 그렇게 부르니 따라 한다고 여기면 별거도 아니다.

또 연인은 오빠라고 한다 그렇게 하면서 아무 불편없이 쓰고 즐기고 사는데 가족호칭을 여성가족부가 바꾼다고 여론조사를 하고 공청회를 거쳐 바꾼다나 하는 그런 기사를 보았다.

시댁이라고 하는데 우리집은 처댁 이라고 또 남편의 동생을 도련님이니, 서방님, 아가씨 하는데 그 호칭이 처남 처제와 격이 안 맞으니 그것도 고치자 시댁이라고 하는데 처댁이라고 하면하는 식으로 바꾸는 것 한다는 연구를 한다고 하였다.

한심스러운 대한민국 여성가족부다,

정말 지금 해야 할일은 우리여성들이 남성들이 우러러 볼 자질을 갖게 할 정책을 개발하는데 열중하여야 할 것이다.

세상에는 여자와 남자가 반반으로 출생하고 서로 자기가 없는 것 부족한 점 도와가면서 살아가게 되어있는데 남성이 못 가진 것 여자로서 고유의 천성을 더 기르고 가꾸어서 더 여성스럽고 그래서 정말 남성들이 감동하여 더 사랑 받고, 존경 받고 대우받을 것을 연구 개발해서 한국 여성들이 세계 어느 국가의 여성보다 아름답고 지적인 매력 넘치는 존경스러운 ! 한국여성하는 인식을 가지게 하는데 열중하여야 할 것이다.

그저 우리도 남자들과 동등한 대우 받아야 하고 하는 것은 여성이라는 고유의 신성불가침의 매력과 능력, 남성과의 체력적으로나 고유의 역할로나 등등 그런 것을 모두 무시하고 요구만 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여성가족부는 그런 무식한 그리고 우직스러운 여성 만들기로 작정을 한것 같으다. 속담에 여자의 아름다움은 날아가는 기러기도 떨어뜨린다는 말도 있고 여성은 여성스러운 것이 아름답지 남자 같은 여성은 추한 여자다는 말도 있다.

남성들이 넘볼수 없는 여성만이 가질 아름다움 그리고 소양을 길러주는 데 초, 중등학교부터 교육을 시키는 정책을 시행 한다던지 그런 것이 여성가족부의 일이 아닐까한다.

지금 못난 남성들이 저지르는 몰카라는 것도 일찍부터 그런행위 하는 남자는 인간으로 취급 되지않는 나쁜 행위다고 교육을 시켜야 한다 그것도 여성교육부가 해결해야 할 임무가 아닐까?

서방님 하기 싫으면 삼촌 또는 ㅇㅇ씨 해도 된다. 개에게도 그래, 오냐 엄마가 해줄께하는 세상인데 서방님은 하면 안되나?

경상도 쪽에는 도련님, 서방님이 아니고 삼촌이라고, 남편 여동생은 액시라고, 처제는 처제 또는 ㅇㅇ씨라고 하고 아내의 오빠도 형님이라고 또 누나의 남편을 형님이라고 장인에게도 아버님으로 부르는 것 흔히 본다.

예전 같으면 있을수 없는 할아버지에게도 다 큰 손녀가 사랑합니다 또 남편에게 아빠라고도 하고 남편 될 사람에게 오빠라고도 하는 세상에서 살면서 굳이 그 옛날의 호칭 하기 싫은 서방님 도련님 안하고 편한게 호칭하면 될 것이다. 또 그보다 더한것, 요즈음 처음보는 나이 좀든 사람에게 “아버님!, 어머님!” 하기도 한다.ㅎ

자기들 편한데로 부르도록 두어라 장인에게 요즈음 장인어른 하면서 부르는 사위가 있나? 아버지도 아버님, 장인도 아버님, 하면서 서방님 아가씨 하기 싫으면 안하면 안되나?

국가의 중요한 부처에서 온 국민생활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것을 개발하고 지도하는 여성가족부가되어야지 쪼잔하게 서방님이니 처댁이니 그런 것으로 국가 돈과 시간낭비하며 근무하기는 직위가 부끄럽고 국민들에게 미안한 행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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