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구이가 미세먼지의 원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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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구이가 미세먼지의 원인이라고?

미세먼지가 국민건강을 손상시키는 또 하나의 물질이고 그것 농도를 많게 하는 원인은 경유차와 고등어와 삼겹살 구이가 원인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고등어구어서 안 먹는다고 공기가 시원 해질까 또 경유차가 원인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많게 하는데 영향은 많지만 주원인은 아니다.

한국 대기 중 미세먼지의 주범은 중국이다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라고 하고있다. 그 정도로 많은 크고 작은 공장들이 한국과 가까운 중국동남부에 밀집되어 있다. 그곳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북쪽의 사막에서 날라오는 황사와 범벅이 된 먼지가 기상 환경상으로 동남풍에 실려 날라와서 우리나라의 공기가 나쁨 수준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나는 중국에서 그런 미세먼지를 많이 발생하는 공장들에게 물건을 만들게 하였는 경험이 있어서 전에도 이 블로그에서 “중국 스모그 바라보고만 있는 우리나라.” 라는 글로 주장을 한적이 있다.

중국의 공장들의 환경관념은 우리나라가 80년대 초 경제발전이 왕성할 때 환경문제를 처음 느끼고 개선 할려고 국가에서 그에 대한 법 만들어 각종 공해방지 시설도하고 인체에 해로울수 있는 모든 것들이 발생하는 것들을 감시감독하고 할 때와 같은 시기이다.

그때 나도 그런 시설을 하라고 할 때 돈도 많이들고 하고나면 생산성도 떨어지고 따라서 생산 원가가 높아져서 곤혹스러웠다. 중국의 공장들은 그러니 안 할려고 감시자와 결탁하는 부정행위도 하고 밍그적거리고 지나는 시점이다. 그래서 걸러지지 않는 환경 손상물질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연마공장들이 금속표면을 연마 할 때 금속과 연마석의 미세한 가루의 먼지는 그대로 공기중으로 배출되고 도금공장의 폐수도 그대로 방류되는 것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왜 방지 시설을 안 하느냐하면 돈들여 하는 것 보다 단속원에게 몇푼 주고 마는 것이 경제적이다 고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초기에 그런식으로 되었다.

그로 인한 물질들이 우리나라로 날려와서 우리나라는 숨쉬기가 버겁게 되어있는데 그 큰 원인은 해결하기 버거우니 정부는 그것에 대한 어떤 조치는 할 생각도 하지 않고 애꿎은 고등어니 경유차가 라고 하고 있다. 물론 그것들도 일조는 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자료를 보니 50%이상은 중국에서 날려오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 자료에는 그런 때의 기류, 바람 그리고 미세먼지의 분석 등을 검토한 것을 토대로 한 조사였다. 그것이 신빙성 있는 보도이다 곁들여 그렇게 하면서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있으면서 애꿎은 고등어이야기를 해서 고등어 값이 경매시장에서 80% 하락 했다고 하였다.

정부는 하루속히 중국에게 너희들이 환경 관념 없이 작업하는 너희 나라 공장들에게 줄이도록 하여라고 하여야 할 것이다. 환경부에서는 중국 환경당국에 해결키 위한 회의도 하고 줄일 대책을 함께 연구하는 조치도 병행 하여야 한다.

지금 가습기소독약 때문에 사상자가 나온 것 또한 그 동안 국가는 머를 했는지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그런 중에 미세 먼지도 국가가 가장 큰 원인 제공처에게는 말도 한번 안하고 가정에서 구워먹는 고등어와 삼겹살을 들먹이는데 이런 모습을 보고 있는 국민들의 마음은 아주 불쾌하다.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는 그것이 남의 나라 잘못이고 고쳐라고 해도 하지않으면 예전에는 전쟁도 불사했다. 그렇지만 지금의 시대는 서로가 만나서 해결책을 강구하고 적국과도 대화부터 먼저 하는 시대인데 그 상대가 버겁다고 또 만나봐야 무슨 성과가 있겠나 하는 생각이라고 시도해 볼려고도 안 하는 것은 직무유기고 태만이다. 어느나라 건 주장을 하고 만나서 해결책이라도 강구해야 한다.

지금 온 나라가 떠들석 하는 가습기소독약 사건도 국가의 태만으로 일어난 사건이고, 미세먼지 건도 이런 자세는 국민들의 큰 저항을 받아야 할 모습으로 얼버무리고 있는 것이다. 고등어와 삼겹살을 구울 때 잠시는 건강에 해가 되는 물질이 나오겠지만 그것 굽는 시간은 불과 몇 분이고 그것도 하루에 몇 가정이 구워먹겠나 너무 웃기는 소리를 환경부에서 하고 있다.

속히 중국에게 추궁하고 많이 줄어들도록 공해공장들 감시감독 철저히 하도록 조치 하여라. 그리고 무슨 정책을 펼 때는 적어도 100년은 몰라도 한 세대로 여기는 30년이라도 바라보고 시행해야 할것이다. 한때는 경유차가 오히려 휘발유차 보다 인체에 덜 해롭다고 하면서 장려 했는데 경유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니 경인간의 경유버스를 서울에 못 들어오게 한다고?

국가가 국민의 신임을 받고 국민들에게 위엄을 인정 받을려면 좀 신중 해야하고 고위공직자의 한마디도 “그래요 맞습니다.” 고 하는 수긍이 갈 언행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요즈음 그렇지 않는 언행들을 자주 보면서 국민들은 불쾌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6년 6월 3일 at 6:07 오전

    맞습니다.
    늘 고등어구이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 갑자기 그런 말을 하니
    좀 망설여 지네요.
    고등어를 구워먹지 말고 삶아 먹어야 하나 하고요.
    애꿎은 고등어만 잡는것 같은 기분이죠?

    • 산고수장

      2016년 6월 4일 at 4:55 오전

      고등어 삼겹살은 서민들이 자주먹는 음식입니다.
      경유차도 서민들 생업용차이고
      석탄사용하는 발전소때문에 우리는 싼전기를 쓸수있습니다.
      정부는 대책 회의를 하면서 이런것만 들먹이고….
      큰원인인 중국공장들 매연은 일언반구도 안하고
      아이구 답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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