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운전자들의 빈번한 사고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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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운전은 물론 대중교통 운전자들이 고령화는 심각한 문제.

늙으면 순간판단력, 민첩성이 떨어지고 따라서 위기대처능력이 둔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요즈음 보면 노인들의 교통사고로 자주 뉴스거리가 되고 그들로 인해서 젊은이가 다치고 죽게 하였다는 기사를 자주 본다. 며칠 전에는 96세노인이 30세의여인을 치여 죽게한 사고도 있고 또 지난핸가 자기가족을 태우고 가다가 가족3명을 죽게한 사건도 있었다.

그래서 70세넘는자는 3년마다 적성검사를 하고 그 규정도 더 세밀하게 검사한다고 하기도한다.

그런데 나는 지난해여름에 적성검사를 했는데 동내에 있는 중급병원에 갔더니 간호원이 키 재보고 청력검사 해보고 도장 찍어준 것을 경찰서에 제출했더니 3년후에 적성검사 하라는 면허증을 주었다.

그때 내 생각에는 이거는 아니다 이렇게 해서 무슨 효과가 있을까? 형식적이고 눈가름 정책이라고 여겼고 이래서는 않된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내 나이가 78세인데 나는 내 스스로 판단으로 운전을 그만둔지 5년이지났다.

운전을 그만둘 즈음 주차창에서 나올 때 기둥에 옆 문짝을 살짝 긁히고 또 한번은 후진하다가 경계말뚝을 박아 뒷 범퍼가 우그러졌다 그리고 자동차 전용차로에 다니며 보면 죽기로 달려가는 차들의 질주가 마음에 부담이 되고 해서 아 이제는 운전은 하지 말아야 되겠다고 작심하고 40년동안 내 차를 운전하고 다니면서 별일없이 지났으나 용감히 차를 팔아버렸다.

바쁘게 할일도 없는데 습관적으로 있어야 한다는 관념을 버리니 그것 쉽게 할수 있었다. 그러나 가끔은 아쉽고 주의해서 살살 타고 다닐걸 그랬다고 여겨질 때도 있었으나 그러고 수년이지나니 이제는 참 잘했다 싶으다.

내차 우그러지거나 다치는 것 보다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할 가능성이 있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늙으막에 경찰서로 법원으로 불려다니는 것 아이들에게 무슨 꼴스러운 일이냐.

어느 보도를 보니 올해 운전면허 정기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는 75세 이상 운전자는 19만4701명이고 내년에는 20만177명으로 증가하고, 2022년에는 40만명, 2023년에는 5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걱정스러운 것은 다니면서 보면 대형화물차, 버스, 택시의 운전하는 사람들 보면 대다수가 60대 후반에서 70대들이다 70대후반도 많이 있다.

젊은이들이 외면하는 직종이 되어 거의가 고령자들로 운영되는 대중교통 운전자인 것을 늦었지만 심각하게 고민하고 개선해야 하는 것이다.

노인들 자기차 간혹 운전하다가도 사고나는 것이 점점 늘어가는데 대중교통의 운전자가 노인화 되는 것은 대형사고로 국가의 무관심으로 인한 정책부재는 사회적인 문제들이 자꾸 늘어나는데 이것은 매우 심각한 현실이다.

아주 중요한 이야기인데 여성들 위상 높인다고 생활습관들 작은것부터 순차적으로 차분하게 바꾸어주지는 안하고 갑자기 무리한 정책적으로 야단하는 것, 그래서 피켓들고 주먹을 하늘로 내지르는 행위들 미투니 하면서 야단하는 것,

고등학교는 대학입학 하기위한 교습소로 대학은 전문지식인 연구하는 상아탑이 아닌 취업 전문학교로 되어있다.

이처럼 된 것 일찍이 세심한 연구 없이 정책부재로 된 어처구니없는 현실이 되었다.

80, 90대 운전자대책도, 대중교통 운전자 고령화는 그보다 더 심각하게 여기고 진지한 연구로 대책을 강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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