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자존심 무시한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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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자존심 무시한 사자성어.
긴말 줄여서 자기마음을 상대에게 전달 할려고 만들어서 쓴 옛사람들이 썼던 함축된 사자성어를 간혹 이용해서 쓰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올해는 유독시리 많은이들이 마구 내뱉어 난무하고 있다. 너가 하니 나도 하는식으로 온통 수십 여명이 년 초에 언론매체를 장식하다 싶히 하고 있다.
잘 생각해보면 그 모두가 그들이 학교에 다닐 때 한자교육은 안받은 세대들이고 배우지도 안했다 따라서 모두가 주서들은 동냥 문구이다.
나는 그들의 그 말을 들으면서 이 나라가 어찌 이렇게 되어가고 있나 싶고 구역질이 난다.

우리나라는 분명 민족 말이 있고 문화 그리고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글이 있고 지금은 세계 어느나라에 뒤지기 싫은 자존심을 가진 국민들이 살고 있고 우리국민들은 이번 연말에 함량미달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보기 드문 아름다운 집회를 하여 그 정권 물러나게 하는 막바지에 와 있게한 국가이고 그 국민들은 똑똑하고 현명한 국민이다.

요즈음 보면 호기를 만난 대권주자들이 내가 진정 대한민국을 위해서 가장 잘할 수 있는 대권자이다고 온갖 약은꾀들을 내어서 국민들을 얼얼하게 만들고 있다.
그들이 하는 말 중에 재조산하(문재인) 마부위침(안철수) 혁고정신(박원순) 노적성해(김부겸) 사불범정(이제명) 국태민안(손학규) 등등 제각기 내뱉으며 그 뜻을 풀이해서 나는 이렇게 하겠어요 하였고 또 경제를 이끌고 있는 수장들도 뒤질세라 유일호(마부작침) 임종용(상유십이) 진웅섭(침과대적) 등등 해괴하게 보여지는 말 등을 하였다.
오늘 조선닷컴에 보니 농협회장인가는 연비어약, 수출입은행장은 교자채신이니 또 송풍파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동심동덕이라고 부르짖은 이도 있다.
말들은 참 좋은 말이다 산천을 모조리 다시 만든다,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 이슬이 모여서 바다가 된다느니 국민이 편하게하여 국가를 태평케 한다 등등 다 좋은 글귀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렇게 국민들을 위한다면서 신년초에 그들은 배우지도 안한 어려운 한문, 지금 우리국민들이 알아 듣기거북 하고 잘 쓰지 않는 말들을 뱉으며 해괴하게 포장해서 야단들일까?
그들이 쓴 그 사자성어 한문 글자는 나는 밉고 구역질이 나서 지금 여기에는 굳이 쓰지 않았다.
나는 정식 한문교육을 받은 세대이나 그 후 정규 교육과목에서 한문이 사라졌다.

우리나라, 일본, 대만, 베트남, 등 동남아 몇국 나라들을 한자문화권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같은 모습은 결코 아니다.
우리는 수천년 동안 중국의 한 변방의 조공국 그래서 중국을 대국이라고 굽실거리며 살았는 그런 잔재를 오래 지속하기 싫다면 이런 모습을 나라를 운영하자는 대권주자는 물론, 국가경영에 영향을 크게 미치게 하는 소위 말하는 잘나간다고 뽑내는 자들이 앞장서서 하는 짓거리는 이제 안 했으면 한다. 국가 혼이 없는 말이다 그리고 양식있는 국민은 무척 불쾌하다 말이다.
또 그 단어를 바로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국민이 몇%가 될까?
대게들 나처럼 이제는 그런 문구를 들어도 별 공감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구역질나게 한다.

우리는 빨리 중국 권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일본이 몇 십년 착취한 것은 못견디게 저주하면서 중국에게 천여년 넘게 멸시당하며 산 것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흐물흐물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국은 지금도 그런 것으로 우리에게 행세 할려는 것으로 때로는 열불나게 하는 것이 종종있다. 그들 때문에 반 쪼가리나라가 지속되고 있고 그것 지킬 국방도 이래라저래라 하는 눈치보면서 조금 해가 될 염려 있다고 너희들 죽어봐라 하는 심산으로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지금도 윽조일려는 행위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런 차제에 중국지도자들이 신년 초에 즐겨 쓰는 그 놈들의 사자성어를 너도 나도 씨부렁대는 그 대권 도전자들 제정신이 바로 박힌 자 들인가?
진정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소 하지만 국가가 하도록 해서 한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영광으로 산 자가 임기 끝나자마자 바로 또 더 욕심이 있어서 ”내 조국이 원한다면 이한 몸 불 사르겠소” 하며 대통령 하겠다고 하고 너도나도 야단들이나 내가보기에는 오직 대통령 하고 싶은 욕심쟁이뿐이다. 따라서 구역질이 나게 하는 사람뿐이다.
나라에 큰 업적을 남기고 국민을 위한다면 먼저 국민자존심부터 살피고 나는 머슴으로 봉사할수 있는지 자신을 검토해보라.
국민은 주서들은 한자 사자성어를 말로만 지껄여대는 혼이 빠진 그런 지도자 원치 않는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7년 1월 4일 at 8:03 오전

    맞습니다.
    모두 잘났다고 떠들지만 그속을 들여다보면
    대통령되겠다는 욕심으로 똘똘 뭉쳐진 사람들
    이지요.
    눗 씻고 봐도 다음 대통령감은 안 보이고
    걱정입니다.

    • 산고수장

      2017년 1월 7일 at 8:26 오전

      되었으면 하는사람은 조용히 있고…
      어서 빨리 금년반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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