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독재정부 시절
군사독재정부시절

전쟁이끝나고우리땅에는폐허와굶주림그리고아버지어머니동생자식을

잃은슬픈자의울부짖음과하루속히복구하여살기위해바빴으며그래도

이땅에는민주주의가살아움직였습니다

36년간의남의나라의지배에서꼭두각시의삶보다는가난하고배고파도

지금이행복하였지요그래서우리손으로정권도바꾸어보고데모도

싫컸해보았습니다

인간은울며태어나서아프면서고민하면서크는것처럼우리나라도그리하

면서성장하고있었습니다그러나어느날총과탱크로정부를무너트리고많은정치인과젊은이들을구속하고옥살이를하게하였고우리학생들은우리는민족중흥을위해서……”어쩌고하는516헌장인가를강제로외워야했고새아침이밝았네너도나도일어나..어쩌고저쩌고하는노래를매일일과시작전에불러야했고정부를총으로무너트린군인들을역사상가장훌융한영웅으로떠받들어야하는교육을받아야했습니다.

말한마디잘못했다고정보부에불려가기도했고상점물건인도에내놓았다고고발되어구류살고더러운나라않살겠다고이민간친구아버지도잇었습니다.

그정권20여년동안이땅의지성은입이있어도말못하고그것참지못해그들께

반하는말했다가는불려가모진고문당하고옥살이하고약은사람은군사정부의정책을미화해주고유신정책이니헌법이니하면서정당화할려고발버둥쳐서높은자리에올라서슬이퍼런권력을행사하며훗날역사의죄인이될것도모르고으시되던한심한사람도있었습니다.

장기집권은해야겠는데그러자니역사를알고세계의흐름을아는자들이걸림돌이되므로많이구속도헀습니다.

이래선않된다하루속히민주화가되어야한다고외치는많은젊은학생잡아가두고걸핏하면간첩으로몰아무거운죄를시워심지어는사형에처해진이도있엇습니다또한그들게비협조적인기업은그날로무슨구실을만들어자기들마음에드는이것으로만들어버리기도하였습니다.

‘동백아가시”아침이슬’등대중가요도그들마음에않든다고금지곡이되었고머리모양여인들의치마길이도그들마음에들어야할수있고입을수있었습니다.

그런독재정권에그래도수많은이들이끊질긴저항으로민주화를외치면서

오늘과같은경제를일구면서많은걸보았고경험했고또지금같은민주화가이루어졌습니다이제살만해진나라앞으로가능성있는나라가되었습니다.

우리모두내가지금어떻게하는게가장잘하는것인지곰곰히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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