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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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국격.

사람이 품위가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나라도 그 품격이 있다. 국가의 국격은 국민소득이 높다고 품격도 높은 것은 아니고 국민들 학력이 높은 사람이 많다고 이루었다는 것도 아니다.

상당한 기간의 역사도 있어야 하고 세계 각 곳에서 내 국민들이 다니며 존경할만한 언행과 그리고 경제적인 부와 국방, 국가간에 기여도도 고려되며 독특한 아름다운 문화를 가진 나라, 국제상호간에 제 규정을 잘 준수 하는 것 등등에서 국가의 품격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요즈음 보면 세계각국에서 와서 살고있는 사람 또 여행목적으로 온 사람 등 외국인들이 많다 그런데 그 각국의 사람들을 보면 잠시 지나치면서 보아도 지성미가 있어 보이는 사람도 그렇지 못한 사람 등을 느낄수있다.

그런데 어느 나라라고 하면 아, 그나라 국민이구나 하게 존경심 또는 그저그런 나라에서 왔구나 하는 선입견으로 보게 된다. 그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것들을 보면서 한국을 그들의 잣대로 평가할 것이다는 것도 알아야한다.

지난 한때 6,25전쟁이 끝나고 미국사람들이 많이 왔고 그 나라 물건들을 원조로 받고 할 때 미국이라면 대통령부터 미국에 취해있을 당시 양식 있는 사람들이 미국이라면 그 사람들 똥도 조아 한다고 하며 개탄하였다. 그런 것은 그 당시에 우리가보기에 미국이라는 국가의 국격이 너무 좋게 보여서 그렇게 여겼다.

외국인들이 쓴 책들을 번역한 글들을 읽으면서 보면 일본에 대해서 참 좋게 국격을 평 하는 것을 자주 보는데 그것을 볼 때마다 우리는 일본을 가장 미운 나라로 여기고 못난 사람들이 사는 우리보다는 야만스럽게 여기고 세계사람들이 인정하는 일본의 국격을 깔아뭉개기만 하지만 아시아에서는 가장 교양 있고 지금 잘살고 있으며 강국으로 유럽의 프랑스나 영국, 독일, 이딸리아 같이 그런 나라와 버금가는 나라로 평가하는 것을 자주 볼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하게 되는데 우리 국격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는 경제적으로는 못사는 나라에서는 벗어나서 약간의 대우를 받으나 일본수준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우리국민의 의식수준은 품위 있는 나라로 대우를 받을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자주 가지게 한다. 국민들은 조금 살만하게 되었다고 마치 시골에 아무짝에도 못쓸 산비탈의 공지가 중요한 시설을 할 계획부지가 되어서 토지 보상금을 많이 받아서 어찌할 줄 몰라서 건방 떠는 모습처럼 보인다.

외국에서 여인들 희롱 했다는 기사를 심심찮게 보며 각국 사람들이 타고가는 비행기에서 승무원 그리고 승객들 공포 속으로 떨게하고, 유명한 고궁이나 유적지에서 낙서나 하고, 때와 장소 안가리고 등산복 같은 복장으로 활보하고 등등의 행위들을 하는 나라가 국격이니 머니 하는 소리를 할수 있겠나 싶으다. 따라서 많이 부끄럽게 여겼는데 이번에 대통령이 한 여인과 저지른 국정 농단으로 하나씩 하나씩 밝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외국의 언론매체가 평하는 것을 보면 더 부끄럽다.

한국의 여자대통령은 사이비 미신에 빠진 것 같은 행위를 하였다고 영국의 어느 매체가 보도했다. 대통령도 사람이기에 실정을 할수도 있다고 치자 그러나 그것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하루빨리 국민을 불편치 않게 해야 하는데 비공식적인 채널로 자기변명만 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은 국민들 분통 터지게하며 자기가 여생을 살아가는데도 더 어렵게 할 행위를 하고있는 것이다.

이런 우리나라 한국은 선진국이 아니고 우리는 존경 받을 수 있고 품격 있는 국민이 아니다. 최근에 보면 국가간에 선임자가 맺은 조약도 그게 아니고 하면서 파기 할려고 하는 소리도 나오고, 이거는 좋은 것이다 싶은 것도 내게 해가 된다 싶으면 죽기로 덤비고, 나와 다른 의견은 절대로 용납 할줄 모르고 내가 한 행위가 잘못된 것 알면서도 그것 숨길려고 부인하는 공직자들도 많이 보는데 참으로 걱정스럽고 안타깝다.

나라의 국격은 중요하다. 내국민이 존경 받을려면 남의 나라 국격도 인정해주어야 하고 국가공직자들은 물론 온 국민들이 정직해야 되고 존경 받을 행위를 해야 한다. 지금 코리안의 여러 모습들은 국격을 한 세대 전으로 돌려놓는 행위들을 하고있다.

 

2 Comments

  1. journeyman

    2017년 2월 1일 at 4:18 오후

    무엇보다 원칙이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통령이 통치를 원칙에 입각해서 했다면 이런 참담한 일은 없었을 거구요
    능력에 따라 인사를 원칙적으로 진행했다면 이런 문제도 없었을 겁니다.
    다음 대통령은 부디 원칙을 세워주기를 바래봅니다.

    • 산고수장

      2017년 2월 2일 at 10:53 오전

      그렇습니다.
      영삼 대통령께서 “우째 이런일이…”
      라고한 말씀이 떠오름니다.
      정말 이번에 기회가오면 잘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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