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행적을 까발려 다 보게하는 유튜브.

common

정말 우리는 무서운 세상에서 살고있다.

몰카라는 것 때문에 여성들 곤혹스러워하고 도둑놈들 cctv때문에 도둑질도 하기 어렵게 된 세상인데 선량한 시골노인이 인터넷에서 소일삼아 그래도 아직은 살고 있는 사회에 국가에 기여가 될까해서 블로그도 하면서 살고 있는데 재작년에 다친것 때문에 아직도 신경 쪽 재활을하며 거동이 조금 불편하다 그래서 어느날 전동삼륜 스쿠터를 살까하여 YOUTUB에 들어가서 찾느라고 보았더니 외국에 것들인데 너무나 잘 만든 것이 많이 있었다.

그것을 보다가 보니 벌거벗은 여자를 맛사지 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이 있어서 호기심으로 클릭을해서 보았다그랬더니 그때부터는 내 컴이 요놈이 이것 좋아 하는게다 싶어서 다음은하고 또, 또 계속 보라고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그리고 컴을 끄고 말았는데 YTN 라이브를 자주 보는데 별 생각 없이 켰더니 삼륜스쿠터가 이것저것 수도 없이 뜨고 그보다 아이고 이걸 어쩌나, 온통 마사지하는 것 일본 것, 태국 것, , 하면서 수도없이 나타났다.

야단이 났다 내 컴에는 아내도 하루에 한두번씩 쓰고 검색도 자주하면서 이곳 저곳을 들 수시고 다니는데 이걸 어쩌나 아내는 이영감 이런 것도 보고 있구나 하면 체면이 많이 구겨진다 고민을 하다가 아예 유투브를 즐겨찾기에서 빼버렸다.

그래도 영 못미덥다 가끔은 아들도 우리집에 오면 혹시나 고쳐줄 것이 없나하고 켜서 온갖 곳에 들여다보는데 이 나이에 주책바가지로 여길 것 같고 무슨 큰 잘못을 저지른 것 같기도하고 실은 이래 늙어도 그런 것을 보고 싶기도 하다.ㅎㅎ

간혹 무슨사건 때문에 수사할 때 컴퓨터를 가져가서 들여다보고 단서들을 찾는다고 해도 건성으로 여기며 다 없앴지 지금 서류뭉테기 그런 것 가져가서 찾아지겠나 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다.

무식한 영감이 이제사 깨달았다유튜브만 그런 것이 아니고 모든 포털 사이트들이 다 그렇다.  네이버도 아 이거는 싶어서 광고하는 상품을 한번 검색을 하면 그 다음번에 켜고 들어가면 그와 유사한 제품들이 여러개가 여러회사 것들 보여진다.

그것을 보고 아마 블로그도 사람 취향에 따라 요놈은 이런자 또 저사람은 또 이런 사람으로 지는다 알고 있을 것이다.

이제는 인간이 우선 지들이 편할려고 만든 현대문명이 만든 기계들에게 조종당하고 지배당하는 세상이 되었다. 세상이 유리통 속처럼 되고 사람은 그 속에사는 것이다.

포털사이트 이런 것 보다 더 지능이 발달한 바둑사이트도 있다고 하면서 이세돌기수가 그놈과 게임 해서 졌다나 하였고 사람로봇은 이제는 인간감정까지도 읽을 수 있는 놈이 있어서 지가먼저 캐치하고 이끌어 주기도 한다고 하는 세상에서 과연 그 예전에 우리사람들만 살던 시대보다 행복할까?

온갖 규제 속에 그 똑똑한 기계 놈들이 보고 있는 그속에서 온갖 것 감시 다 당하고 사는 인간이 되었고 또 한쪽에서는 그렇게 그놈 기계들이 감시한 기록들을 열어보고 검토하는 인간들과 함께사는 이세상이 어느 여가수 노래 말과 같이 ‘…채워라 더해가는 그 욕심 싫더라 정말 싫더라….’ 하더니 정말 싫다.

전 같으면 이미 죽었을 건데 현대의학이라나 그것으로 아직은 길게는 20년 짧아도 10년정도는 살 것 같은데 걱정스럽다.

그렇게 긴 세월 동안 그 감시 속에서 어찌살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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