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조선일보는 빠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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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조선일보는 빠져버렸어요.

네이버가 시작페이지로 되어있어서 열면 자주보는 언론사명은 몇개가 바로 떠 있는데 그저께부터 조선일보는 안 나오길레 전체언론사를 클릭해서 보니 조선일보는 희미하게 보여서 클릭을 하니 해당 언론사사정으로 접근이 일시 제한됩니다하고 확인이 있길레 그것도 클릭하니 종전 화면으로 돌아간다.

무슨 사정이 있어서 네이버에서 이렇게 되었는지?

혹시 조선일보의 질로 그래 되었는지 아니면 이제 너무 커버린 네이버의 질로 그렇게 만든건지알 수는 없으나 조선일보가 왕따가 되어있다.

이유가 어떻하던 모두가 독자들을 위한 언론 매체들이고 지금은 그 둘은 이나라의 거대 아성을 자랑하는 미디어들인데 나같이 어리비리한 시골노인 그러나 조금은 고지식하고 세상의 이야기거리가 많은 사람에게는 이유가 머든 간에 고약한 모습이다.

나혼자 생각으로 조선일보에서 너희들은 우리의 기사들을 독자들에게 보이지 말아라고 하지는 않았을 것 같고 아니면 네이버에서 니들은 우리사의 메뉴에서 빼버린다고 왕따를 시킨건지 아니면 외부의 어떤 사정으로 그리 되었는지 이래저래 생각을 해도 궁금증은 풀리지 않는다.

세상이 극에서 극이 많고 그 극들이 조금만 이상하게 여겨져도 양보 없이 대결하고 내가옳다고만 하고 주장하는 나라가 되어서 어찌 이렇게 삭막하고 무서운 나라가 되었나 하는 생각을 자주한다.

쉽게 이야기해서 어른도 아이도, 남자도 여자도, 위와 아래도 구별 없이 이해와 상생없이 살려는 살벌하기만한 나라가 되어 내주장은 절대로 굽힐줄 모르는 그래서 극한으로 만 달리는 나라가 되어서 많이 아쉬운 나라에서 거대미디어 매체들조차 그런 모습으로 보여서 오늘아침은 더 우울하다.

하루속히 정상적인 모습이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조금 서늘하게 지날 연구나 할 것이다.

배란다에 둔 계란이 부화가 되어 병아리가 나오고 창문 양겹 유리가 속에든공기 팽창으로 깨지기도 했다고하고 철길이 열받아서 열차도 쉬어가야 하는 찌는 날씨가 너무 오래 계속된다.

이렇게 된 것은 우리 인간들의 책임이 크다  화석연료 마구 파내어 흔전만전 쓰고, 자연을 너무 파드배고 뭉개버리고 베고하며 가만 두어야 할 우주는 왜 야단스리 들쑤셔 대는지…  이모두가 자업자득이다

 

 

3 Comments

  1. 데레사

    2018년 7월 26일 at 12:56 오후

    조선일보를 빼버리다니 말이 안되네요.
    어쨌던 제일의 독자수를 자랑하는 신문을….
    다음에서는 조선일보나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매도하는걸
    많이 봤지만 그래도 네이버는 약간 보수적인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그렇네요.
    논조가 자기네와 맞지 않는다고 해도 나름의 많은 구독자가 있는
    신문을 빼버렸는지 빠졌는지는 모르지만 이해 못할 일인데요.

  2. 데레사

    2018년 7월 26일 at 1:05 오후

    저도 네이버로 가보니 해당 언론사 사정으로 접근이 일시 제한됩니다 라는
    멘트가 뜨네요. 그리고 조선스포츠는 여전하고요.
    조선일보측 사정인것 같습니다. 혹 시스템 오류나 점검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 기다려 봐야 알것 같습니다.

    • 산고수장

      2018년 7월 27일 at 9:47 오전

      기다려 볼것도없고
      관심있어서 쓴건아닙니다.
      준비한 것도 없고해서 긁적이것입니다.
      이제는 게으르기도하고 하기도싫고
      그만둘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많이 더워요 많이쉬시고
      물도 자주 마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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