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의원의 타계를 보며 생각나는 노대통령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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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원의 타계를 보며 생각나는 노대통령의 말씀.

노무현 대통령은 ‘장수는 이겨야하고 지사는 바르게 살아야하고 정치인은 바르게 이겨야한다. 이기는 것이 중요하지만 볼썽사납게 이기지는 말아야한다’고 하셨다.

정말 가슴에 와 닫는 말이고 그래야만 성취감이 극대화되고 세인들의 존경을 받는다.

그런데 자기가 이기고 싶어서 상대를 온갖 험담하고 심지어는 개인프라이버시에 관련되는 언행조차 별거 아닌것들 메주알 고주알 들은 말로 포장해서 이길려고 하는자들을 지난번 지방 선거 때 많이 보았다.

50여년 전 그때는 정보를 얻을래야 알길이 없고 누가 누군지 모를 때는 그런 말들을 하면 아! 그사람이 그런자인가 하는 생각으로 몽매한자들이 속아서 그 말하는자의 의도대로 효과를 볼시대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거울속에 사는 세상처럼 밝고 투명하고 사람을 선별하는 지혜 또한 많이 발달된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혹시 잘모르면 몇 사람에게 물어서도 자기의 심중에 와 닫는 것 있는세상이여서 그런 험담으로 상대 보다가 내가 더 적합한 사람이다고 부르짖는 사람들을 보고 좀 한심스러운 생각을 하였다.

온통 그것을 또 포장하기도 해서 많은 언론매체들은 보도하고 하는것 때문에 이놈의 선거 어서 끝났으면 싶었고 간혹은 보기도 싫어하기도 하였다.

그때 노전대통령님의 어록에 남긴 말들이 떠올라서 한번씩 되 뇌이면서 그런 말을 한자를 보기도 싫어하였다 그래서 나는 좀 심한 몇을 메모를 해두고 결과를 보았더니 그런자들 모두가 지리멸렬하는 것을 보았다.

심지어 힘있는 어느 당 대표는 자기당 소속 출마자에게 까지도 외면당하고 하는 것도 보았고 수십여년 전에 한때 곤경에 처한 여인을 위로차 몇번 만난 것을 까발리고 험담을 일삼던 자도, 자기가정도 엉망인 것 세상이 다 아는데 험담으로 돋 보일려는 자도 있더니 그도 낙선하는 것을 보았다.

노전대통령 말씀중에 특히 정치인은 바르게 살아야 하고 민주의의 꽃인 선거직에 출마자가 되어목적을 달성할려면 먼저 살아온 지난동안에 내가 바르게 살았는지를 꼼꼼히 챙겨보고 이기는 행위도 정정당당하게 바르게 이겨야 할 것이다.

몇 사람들 그런 생각을 하였는지 잘은 모르나 세상의 무슨일을 할려면 먼저 내가 달성할수 있을까? 또 그럴려면 어찌해야 할까? 등등 세심한 연구를 많이 하고도 실패하는 것 허다한데 심지어 선거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지지해 주어야 하는데 내가 그에 부응할 사람인가 생각도 해야한다.

지난동안 살은 것은 그리 자랑스럽게 살지 못했으면서 상대편 헐뜻기로 이길려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행위다.

이제 막 블로그에 이글을 게제 할려고 보니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자살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지금 정치인들 중에 그런사람 몇사람더있었으면 하였는분이 었는데 많이 안타까운 일이다.

대한민국 국회가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국회가 될수 있는 길에 그분의 죽음이 보탬이 되어 몇일이라도 빨리 변신하는데 일조한 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보다 엄청나게 나쁜일 하고도 나는 아니다 또는 내가 그렇다면 활복자살 하겠다 하였으나 언제그럤더냐 하고 다음 또, 다음또 국회라는 아성에서 나는 국민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할일을 한다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바르게 이겨야하고 볼성사납게 살지는 않아야 한다는 노대통령 말씀을 되씹으면서 볼썽사나운 삶을 살아야 하는 경지에 도달해서 자기 스스로 생을 끝낸 노회찬 의원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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