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제라는 것 그거 효과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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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제라는 것 그거 효과있나?

북한이 미사일 한방씩 쏘면 유엔은 제 몇호 하면서 안전보장이사횐가 동원해서 결의해서 제재한다고 한다. 또 미국은 세컨더리보이콧인가 하는 것까지 하며 겉으로 보기에는 북한은 미사일 쏜 벌 받느라고 옴짝달싹 못하도록 될 것같이 하는것 발표하고 하였다.

그러나 북은 ‘웃기고 있네 하하’ 하는 것처럼 할 것 다한다 평양 유경거리라나 거기에는 70층높이의 메머드주상복합 건물이 준공되어 입주를 하고 있다고 하고 밤이 되면 휘황찬란한 화려한 거리라고 하고 그들의 경제가 지난해 3.9%성장 했다는 보도도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1999년이래 17년만에 큰폭의 성장이란다. 그리고 핵폭탄 실험에이어 계속해서 이번에는 핵탄두소형화, 이번에는 ICBM, 하며 지대공 미사일 실험을 하더니 이번에는 미국의태평양 요새 괌의 군기지를 포위하는 미사일을 쏘겠다는 등 압박을 하고있다. 이런 것들이 각종제재가 진행중인데 어찌 가능하였을까?

그런데 그들을 도와주는 거대한 국가 중국이 있어서 그런 것 같더니 이제보니 유엔의결의 그리고 미국이 독자적으로 제재한다는 것들 모두 북은 웃기고 있네 하는 것 같다. 핵 폭탄과 미사일 등 핵을 운용하여 무기를 만드는 기술자는 구 소련 그러니 러시아 기술자들이고 그 엔진은 우크라이나 것을 사와서 하는 것 같다고 하는 기사를 읽었다.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이 옛 소련 국방기술의 진수인 RD-250 엔진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RD-250 엔진을 장착한 옛 소련의 SS-18 미사일은 수소폭탄 탄두 10개를 싣고 1만1000km를 날아가 현존하는 최강의 ICBM으로 꼽힌다. 북한은 이 엔진을 생산하던 우크라이나 기술자들을 빼돌려 재빨리 엔진을 복제한 것으로 보인다는 8월17일자 우리나라신문에 기사도 읽었다.

나는 이런 기사를 볼 때 마다 참으로 해괴한 일들로 들린다. 미국 CIA라는 정보국은 빈라덴을 찾아서 폭살시킨 가공할 정보기관이다. 그런데 이런 지켜지지도 않을 각종북 제제방안을 보고도 그런 제재방안만 되풀이하고 실지는 아무 변화 없는 제제를 왜 계속할까? 또 우리가 알기로 IAEA인가하는 몇몇나라 외에는 핵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감시하는 국제기구 그거는 무엇하는 기관인지 참 세상은 아리송하고 도깨비 세상 같으다.

중국이 이제 북한에 석탄 철광석등 광물자원을 수입 안하기로 했다고 하는 소리도 수없이 들었고 이제는 북한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져서 유엔결의를 안 따르면 안될 것처럼도 하는 것 여러 번 보았다 그러나 중국은 아무런 조치 한 것 없고 북한은 희희나낙하며 할 것 다한다. 중국은 경상도 사투리말로 의심 많고 믿지 못할 사람보고 “저눔아 중국 놈 빤스를 입었나”하는 말이 있다. 겉으로는 능글스럽고 호의적이지만 그놈의 속을 알수없는 사람들이 사는 중국이다. 나는 그 사람들과 10년넘게 살아서 잘안다.

지금 주석 시진핑의 얼굴이 바로 못믿을 중국인들의 표본이다. 그놈의 속에는 무얼 생각하고 앞으로 어쩌자는 것인지 알수가 없는게 중국이고 동남아 각국의 경제를 휘두른다는 화상(華商)들 그런 사람들이기에 경제력이 있는 것이다. 불의를 보고도 내게 덕이 없으면 못 본체 뒷걸음질 하는 민족에게 무슨 북한 벌주는 결의를 지키게 한다니 너무나 순진하다. 또 북한이라는 나라가 중국에게는 수백만 군대와 온갖 첨단무기 수천개 가진 것보다 더 좋은 완충지역인데 그 나라가 핵을 가지고 머지않아 미국과 겨룰 착한 우방이 될건데 중국이 그것 못하게 할 이유가 없다 따라서 중국은 능글스러운 민족성처럼 하는척하는 것이다.

바꾸어서 미국 또한 한국이란 나라가 지정학적으로 자기들 패권주의에 이를데 없이 소중한 나라로 되어있다. 이 와중에 고래싸움에 등 터지는 것이 한국이다. 북한이 핵무장 하는 것 지금까지 해온 것 보면 무슨 수로라도 못 막고 우리 등은 터질지경인데 우리에게도 이제 핑계가 생겼다.

우리도 핵탄두 500KG옵션에서 풀려서 1000KG까지 늘려야 된다고하고 핵무기제조도 해야 한다고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요구 해야 한다. 자기나라 국방이 위급한지경인데 신의니 체면이니 차리고 있을때가 아니다. 우선 여론 환기부터 해야 한다 작은 물방울이 바위에 구멍을 낸다. 국제사회에 공감을 얻자면 내가 노력해야한다 가만있는데 너 그렇게 해라 할 이웃도 없고 나라는 없다.

북을 보라 척박한 여건속에서 세계의 욕을 무릅쓰고 물방울이 바위에 구멍을 내듯 30여년을 노력하더니 초강대국 미국을 가지고 논다. 꼴난 것 사드 몇기 들여놓는다고 야단하는데 그거는 국내 미국인들 보호용 이상도 아니다. 정신 차려야 한다 5년지나면 내 임기 끝이다고 허울좋고 폼 나는 것 만 하지 말고… 요즈음 미국 정가에서 중국과 빅딜이니 하면서 한미군사 훈련중단 주한미군 철수론을 들먹인다는 뉴스도있다. 무섭고 끔직스러운 소리다.나라 잃고 얼마나 고생했나? 어찌 만들어진 대한민국이냐?

 

 

 

2 Comments

  1. 데레사

    2017년 8월 18일 at 1:13 오후

    많이 불안 합니다.
    아무리 북핵위협이 절박해도 김대중 노선을 따라 평화로 가겠다는 대통령의
    의지에 과연 그게 나라를 위한것인가 의문이 들어요.
    그러면서 일본기자가 말한 그 사람의 머리속에는 북한만 있다라는 멘트가
    생각이 납니다.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갈려는지, 미군철수 시키고 자주국방하고 평화로운 대화가
    이쪽 대통령의 의지만으로 통하겠어요?

    • 산고수장

      2017년 8월 20일 at 8:54 오전

      제정신이가 싶은 말들을 요즈음
      자주보고 듣게 되는 군요.
      힘의 균형만이 평화를 가질수있습니다.
      이제 비가 그만 올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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