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트마 간디의 몽당 연필

마하트마간디의몽당연필

어느날간디는중요한회의를앞두고자리에앉았습니다.

그러나왼지안절부절한모습으로주변을빙둘러보고책상속을들여다보고있었습니다무얼찾고있습니까?하고어떤사람이묻자연필을찾고있습니다고대답했습니다.

그사람은간디에게자신의연필을건냈습니다.

그러나간디는그연필은내가찾는연필이아닙니다.라고말했습니다.하는수없이그사람도함께책상밑을찾았습니다.

드디어나왔습니다찾은연필은3센치미터몽당연필이였습니다.

간디는나는이전에독립운동을호소해원조를구하러각지역을연설하며돌았습니다.

어떤회합장소에서한소년이나에게이연필을기부했습니다.

어린이는소중한연필을독립운동을위해쓰라고꺼내주었습니다.

그런국민한사람한사람의마음을잊으면내정치활동은있을수없습니다.

이런소년의마음을잊고아무리정치를논한다해도그것은공론에지나지않습니다나는이마음을버릴수없습니다고설명을하였습니다.

그리고는또나는이이야기를아주좋아합니다.

마음으로보면겨우3센치미터의몽당연필이무엇보다도소중한보물입니다.

간디는마음으로모든것을보는사람이었기때문에몇억이라는사람의마음을사로잡았습니다.

나는이이야기를어느책에서읽었습니다.

작은소리에귀기우리는지도자가진정한지도자인것같습니다.

아무말없이자기할일만하는사람들의소리,출근시간에지하철에서수많은사람들이지각하지않으려고하는모습,시장가에서시금치몇단펴놓고사라고하면서기다리는한할머니의마음을자기마음에담을수있는사람들이위정자가되어야합니다.

이런사람들의소리는들리지안습니다.

그러나들을려고노력해야합니다.

요즈음실업률이높다일자리를만들어라고야단입니다.

물론그래야됩니다.

그러나다시한번생각도해봅니다.

부모잘만나서대학도대학같지않는곳에나와서나는학사이고석사이니그런것은못한다고개으르고못난이들목청높이는소리는잘들립니다.

그소리때문에애쓸필요는없다고여깁니다.

건장한젊은이들찾아보면할일참많습니다.

말없이궂은일도마다하지않고열심히하는,하고자하는사람들의소리에귀기우리면저절로해결됩니다.

그들이목소리만높이는동안이땅에는세계각곳에서많은젊은이들이와있습니다.

!,그들이하는일은나는못한다고?’…..

포시랍은소리하지말아!’

포시랍은사람의목소리만듣지말고간디처럼몽당연필을소중히여겨찾아보는지도자가아쉽습니다.

*‘포시랍은’,은아직은여유가있고다급하지않다,또죽어도그런거는못한다는자기분수모르고,라는등에쓰는경상도북부지방의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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