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은 건전한 사회의 폭력이고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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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은 건전한 사회의 폭력이고 적이다.

사람의 됨됨이를 알아 볼수 있는 방법으로는 그사람의 말과 행동, 표정 그리고 의복차림새, 지난동안 살아온 행적 등등 몇가지로 알수 있다. 그중에 말은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상대에게 자기를 알리는 수단이다.

그것을 듣고 보는 사람은 그 사람의 인간 됨됨이를 평가하는 잣대가 되며 따라서 말은 수 많은 사람의 감정을 사로잡아 기를 못쓰게 만들 중요한 무기가 되기도 하다. 그러므로 지도급인사들의 말은 듣는 사람이 그 말에 대한 영향을 크게 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잘못하면 그 반대가 되어 자기 인격 손상도 되고 그로 인해 큰 화를 입을 수도 있다.

역사를 통해 보면 말 잘못해서 귀양 간 사람도, 죽은 사람도 있고 인생을 망치는 사람도 많이 있다. 얼마전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란 사람 천박한 막말을 많이 하며 미국에서 당선되었는데 그 직후여서인지 지난 대선 때 보니 국가의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 중에 막말을 자주하는 후보자 몇이 사이다 발언이니 하면서 찬사아닌 찬사를 듣는자도 있었는데 그러나 당선되지는 못했다.

언어는 사회상을 잘 표현하는 자료이기도 하다 그러니 민감한 사항을 함축성 있는 저속한 말로 표현하면 듣는이의 취향, 지적 수준에 따라 현혹 될수도 있다. 따라서 지도급 인사들이 사용하는 막말은 영향력이 클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그것에 현혹될 수준의 국민이 이제는 많지는 않다. 따라서 대중의 지지를 받아 목적을 달성하기는 어렵다.

미국은 세계에서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국가이지만 그 사회 내부를 보면 지식의 첨단 계층도 있지만 또 어느나라들 만큼 하층 국민들도 많은 나라다 선거권을 가진 대중의 수준은 그리 높지않다 그러나 선거는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야 되는 제도이기에 트럼트 같은 막말 하는 자가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 아닌가 한다.

유럽의 선진국 같은 나라에서는 그런자가 국가 지도자 되기는 어렵다 지난 선거때 보니 우리나라도 과거와는 너무 다르다 짧은 민주주의 역사지만 그 동안 그 어느나라 보다 역사상 우여 곡절을 많이 겪었으므로 빠르게 국민 수준이 올라 간 것이 아닌가 한다. 또 세계에서 드문 전국민 교육수준이 높은 것도, 우리 국민의 사회성 국가의식 준법성 등이 상당히 높은 것도 한몫하여 한 정부가 전복 되는데 과거 같으면 수명이 죽거나 온갖 불상사가 일어 날수도 있었으나 한 사람의 희생없이 이룬 역사는 한국이 처음 아닌가 한다, 이런 나라에 막 말로서 대권을 잡을려고 한자는 너무나 어리석은 자가 아닌가 한다.

그랬는데 그런말을 어느 여자 국회의원은 과거에 한솥밥 먹으며 잘해보자고 애쓰던 동지, 국무총리 후보자를 “… 도저히 팔아즐수 없는 물건이니하며 쌍소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지금도 정치인들 몇몇은 수시로 쓰고있는 것을 본다. 인수위도 없이 국정을 인계받아서 갈길이 바쁜 신정부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그런 막말들이 자주나온다, 그후 어느 당에서는 외무장관 후보자를 상한 음식…”이라고도 하는 것도 보았다.

막말은 상대방을 비판할 때 흔히들 쓰는데 상대를 비판하면서 막말로 하는 것은 수준이 낮은 대중에게는 사이다 마시는 것처럼 시원 할지 몰라도 어느정도 이성을 갖춘 대중에게는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그렇게 하는 사람의 인격 수준이 바로 보이는 말이다 그리고 그 말은 폭력으로 여겨지기도 하고 처참한 분노의 폭발로 보여지기도 하고 또 한풀이로도 들린다.

정권을 물러나게 하면서도 법 위배 되지 않고 수 십만 인파가 모인 자리에 휴지한장 버리지 않고 일상일들 철저히 하고 주말마다 많게는 전국적으로 100만여명이 모이는 조직적인 저항으로 수개월동안 하며 모인 그 현장에 종이조각 한장도 죄다 주워가는 국민 그래서 목적을 달성한 국민에게는 오히려 독이 되는 것이다. 지도급 지식인들의 막 말은 저급한 계층에 쓰는 쌍 욕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그런자는 저급한자와 별로 다를게 없는자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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