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꼬, 국가의 미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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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미래가 없다.” “복수 할려고 정권 잡았나?” 국민의당 안철수대표가 한말이다. 그것도 국내에서가 아니고 독일에서 한말이다, 그러면 안대표는 지금 어찌해야 국가의 미래가 있는 건가요, 또 지금 나라가 시끄럽게 야단하는 이것이 대통령이 복수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가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국가의 미래가 있는 것인가?
잘못된 관행인지 관습인지가 반복되어 그 잘못된, 해서는 안될 부정이 들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국가 법에 의해서 처리할려고, 그 일을 담당하는 국가부서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부여된 임무를 수행하는데 대통령이 그것 하지 말고 덮어라고 해야만 국가 미래가 있는 나라일까?

지금 불거져 나온 국정원의 어처구니없는 비리들이 대통령과 여당이 까발리고 부추긴 것인가?
이런저런 연유로 드러난 잘못된 사건들을 담당부서에서 부여된 임무수행 하는 것을 야당 대표는 오히려 대견스럽게 보고 격려 해야 하는 것이 국가미래가 있는 행위가 아닐까?

직전에 내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여 출마도 했고 그 꿈은 다음 번에는 반드시 이루기 위해 당내 온갖 잡음 무릅쓰고 대표가 된 분이 지난 정권시 저지른 사건들을 철저히 조사해서 의법처리 하여 앞으로는 다시는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하자고 해야 할 것인데 그게 아니고 위법을 저지른 해당자들 그리고 처벌받는 것이 겁나하는자 편에서 국가미래가 없다는 말을 하는 것을보고 많은 실망을 하여 이 글을 쓴다.

나는 얼마 전까지도 정치판에 찌들고 썩어빠진 자들이 많은데 참신한 신인이 진출하여 국가를 위해서 애쓴다고 좋아하였고 잘하신다고 응원도 하였던 적도 있었는데 실망이 크다.

민주주의국가의 공직자들은 국가 위해서 국민만 바라보고 일하는 것이 주된 임무다.

따라서 최고 권력자와 야합하여 국민을 속이는 행위는 그 어느 부서도 해서는 안될 것인데 그것을 위반하는 일을 했으면 철저히 조사해서 의법 처리하는 것은 국가미래가 밝고 발전하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이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히 하여야 할 것인데 대통령에게 서민들 먹고 살고 평생 저축해도 만들지 못할 거액을 매월 상납한 것을 의법처리 하는 것을 대통령이 그렇게 하지 말아라고 명령하는 나라가 미래가 있는 나라일까?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야당대표다 나는 그래서 혹시나 요즈음 언론들 기사보면 앞뒤 잘라버리고 흉될 말만 부각시켜 하는 것 가끔 보는데 이것도 그런 것 아닌가 하여 보았는데 그게 아니다 너무 실망이 크다.
보복하기 위해서 대통령이 되었다.” 하였는데 어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을까?
지금 우리나라 국내외 여러 사건들은 감내하고 보다 진전되게 처리하기가 아주 버겁은 일들이 마구 밀려오고 있다.

어떤 이는 단군이래 가장 험난한 시국이라고까지 표현하는 사람도 있는 이시점에 가장 민주적인 세계에서 유래 없는 국민들의 성원으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법에 의한 부서에서 부정 저지른 사건처리하는 것을 대통령이 시켜서 하는 보복으로 보는 쪼잔한 야당대표가 되어서야 쓰겠나?

너무 실망이 크다 큰 그릇이 될 공부를 지금부터라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나는 민주당과도 지금 대통령과도 아무런 관련도 없는 시골에 사는 늙은이다. 삼시세끼나 겨우 먹으며 세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어 블로그에 지금까지 살면서 쌓인 지혜와 경험들을 부처님 말씀, ‘보시’(布施)로 여기고 토해내는 촌로(村老)일 뿐이다.
당신처럼 야망도 없고 그럴 힘도 없다.
우리나라 5
천만 국민들은 연일 뉴스로 논평으로 모두 다방면으로 도사의 경지까지는 몰라도 똑똑하다, 대권의 야망을 가진자 그야망대로 되고싶거던 좀 현명하게 처신하여야 할 것이다.

공직자가 부여된 임무 수행하는 것을 국가미래가 없는 나라로 치부하고, 이 시점에 고군분투하는 대통령에게 보복하기 위해서 된 대통령이다고 몰아 부치는 생각은 여염집 아낙보다 나은 것 없고, 그런 언사를 하는 것, 그것도 외국에서 하는것은 너무나 유치한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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