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꿇은 빌리 브란트.
무릎꿇은국가지도자.

얼마전우리나라대통령이어느종교기도회에서무릎꿇었다고인터넷에서보니야단하였다나는참나쁜버릇이있다.

내마음에들지않는글이나말은볼려고하지도않고들을려고도하지않는다.

그래서보지않아서그내용이무엇인지는잘모른다만이리저리흘러가는말들을보니기독교기도회에서국가원수가무릎을끓으면되나하는내용인것같았다.

대통령도사람이다내생각에는불교는부처님기독교는하느님등전지전능하신분에비하면누구나작고큰죄인이다.

그래서무릎꿇고착하게살겠습니다.

하는마음으로표현하는의식이아닌가한다그들의의식대로하는데그게머잘못되었다고하는지나는별스럽게생각하고말았다.

대통령은초상집에가서도의자에정좌해서문상해야하나?ㅎㅎ

위의사진은197012월7일빌리브란트서독수상이폴란드를방문해서무명용사묘에참배하던중갑자기무릎을끓었다는사진이다.

1,2차대전때전사한병사의무덤앞에서마음에서울어난사죄의마음,서로간의신뢰가무엇인지진심어린사과가무엇인지를일깨워준세기적인사진이다.

그후기자들이왜그런생각을했느냐는질문에처음부터계획한것은아니였지만무언가진심의사과를해야한다는생각으로나치에희생된많은영령들을대하는순간말보다는행동으로표현했을뿐이다고했다고한다.

이사진과그가한말을어느자료에서읽고많은생각을했다.

빌리브란트에게경의를표하며또그런지도자를가졌던독일국민들이무척부럽다.

자기들의못난지도자들때문에이웃을괴롭게했고피해를입혀놓고이핑계저핑계대면서발뺌이나하고아직도그때천황인가하는전범을그대로국가상징원수로모시고그때나쁜일하였던사람들의묘지에참배하며지나고이웃에게진정한사죄한번하지않고기회만오면마음상하게만하는못된일본을생각하였다.

심지어는역사적인자료에도분명한독도를자기들의영토라하면서이제는어린아이들께교과서에명시해서우리땅인데한국이점유하고있으니너희들이자라서도로찾아야한다고마음속깊이가르치고있다.

아주흉측스러운민족이다.

이런민족을옆에두고살아야하는우리는참으로불행하다.

요즈음지진이일어나서쓰나미가덮치고원자력발전소가부서지고방사능이유출되어태평양바다어족을못먹는어족으로만들고공기속에섞여온지구에퍼지고있는데그것도축소시켜서그렇게심하지않다고감추고자국국민에게도옆에있는나라들께도속이는천벌을받아야할민족이다.

그후계속해서여진이일어나고흉흉한이야기가나오는데못된말로그런심보따리를가지니빨리회복되지못하고자꾸어려워져가는것아닌가한다.

잘못을뉘우치지못하는국민그것사과할줄모르는지도자가있는한더이상잘되기는어려울것이다.

독일국민과빌리브란트의용기있는행동이너무존경스러워이글을쓴다.

한편지난일을빨리잊고정에약하고바로옆에있는나라의국민들보다단순한우리민족성이이들과서로부대끼며살아야하는데많이걱정되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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