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들이 1.국립 민속 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1)

지난달초아직은더위가물러가기싫어서밍그적거리고있을때아내와나는서울에가서경복궁민속박물관남대문시장경동시장인사동등다니며지난동안사는데바빠서찬찬히보지못했던구경을하였습니다.

제일먼저국립민속박물관을구경하였습니다.

세월이멈춘자리타임캡슐속에들어갔다고하더니그곳에는내어릴때보고쓰기도했던집모습도썼던물건들이있었습니다.

보면서이것들이옛사람들이쓰던물건이라면나는이물건들을쓰기도했고그당시살던사람들생생한이야기를아는,이물건들많큼오래된사람이구나하는생각을하면서보았는데보다가보니내가그림에서나보았던듣기만했던아주오래전에물건들도있었습니다.

다니다가보니초등학생20여명을데리고여자선생님한분이자기도경험해보지못했던것들을설명서보고열심히설명을하고아이들은신기해하며메모도하며다녔습니다.

나중에보니옛집의마루에모여앉아서선생님과같이본후감상을서로토론하는것을보았습니다.

1.내가보고체험했던것,

2.그림에서보고듣기만했던것으로나누어쓰겠습니다.

입구에서서맞아주는장성들

멋있게지어진옛날집.

너와집,여름에는나무껍질이오그라들어서시원하고비오면물먹어서평평하게되어비새지않습니다.

집신이있어서호기심많은아내가신어봅니다.

나무때어서밥하고동내샘에서물이고와서물항아리에부어놓고하는부엌

음식점모습,밥도팔고술도먹는,건너편에만화방도보입니다.

약재료파는건재약방,아주예전에는지금의병원약국에서하는것다이곳에서하였지요.

이발소,왼쪽에함석통은머리씼는통이고난로위에함석으로만든물통,그때이발사는고급인력이였지요.

이런다방은60년대까지있었지요.

다방내부,여기서맛선보고만남의장소

레코드가게김희갑의모습도보입니다.

지금도촌에가면액자에들어있는빛바랜사진은이런곳에서찍었지요.

국민학교교실풍금과칠판이

연탄난로위에도시락직장에서도저렇게했지요.

교훈과급훈그리고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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