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들이 3. 경복궁.

서울나들이3.경복궁.

조선시대초무학대사가추천해서한양으로도읍을옮기고첫번째만든조선왕조의궁이다.그후오늘까지정치경제문화의중심지서울이고경복궁은우리민족의얼이모이는곳천추만대로기념될곳이다.

큰복을누리라는뜻으로개국에큰공을한정도전이경복궁이라고지었다고한다.

무학대사는태조와같이계룡산과한양을오가며지상(地相)을보고결국도읍지를개성에서한양으로옮기는데큰역할을하고조선개국후왕사가되었다.

그러나그경복궁은임진왜란때불타고고종때흥선대원군이백성의원성을들어가며새로지은것이다.

우리는광화문을지나임금이신년에하례를받고외국사절의접견등국가의식을거행하는근정전그리고임금이정사를보는사무실인사정전왕의일상생활관인강령전왕비의거처인교태전또연회때사용했던경회루등을보았다.

5백년동안나라를다스렸던곳근세역사를보면지금은없어졌지만일본이조선총독부까지지었던우리역사의영욕이깃들어있는곳한번가보아야겠다고마음먹었지만사는게바빠조용히와보지못했던이곳을둘러보았다.

그러다가보니12가되니수문장교대식을한다고안내방송을하기에그것도볼기회를가졌다.

어른아이단체로온것도보이고가족끼리연인끼리평일오전인데도많은사람들이왔고중국인들일본인들그리고유색인들도가족끼리친구끼리다니며사진도찍고안내원의설명을열심히들으며남의나라고궁을관심깊게보며다니고있었다.

어떤사람은수문장과함께서서사진도찍고수문장교대식을신기한눈으로바라보았다.

덕수궁돌담길말만들었고전에는지나도관심없이보았는데유심히보니길고튼튼하게정성들여쌓았는담이다어느한젊은이가기대어서서무언가를응시하고있는거사진에담으며걸어가다가보니경찰복비슷한옷을입은젊은이둘이짝이되어왔다가돌아가고또오고하며경비를하고있었다.

그것이이곳보안때문에하는것같은데정말큰도움이나될가하는생각을하며경복궁구경을마쳤다

근정전

옥좌

강영전(사진출처네이버)

사정전(출처네이버지식)

교태전(출처네이버지식)

사원전

경회루

경회루앞연못

청초하게핀연꽃

해당화도피어있고요

광화문앞인파

중앙에작은팻말이보입니다.

자세히보니큰연회때품계에따라정1품2품등자리표시를해두었습니다.

수문장교대식을알리는북

수문장교대식

수문장과사진찍는외국인

교대식구경하는사람들

수정전앞에멋스러운소나무밑에서어린이가멋스러운건물감상

길고멋스러운돌담길

경복궁에서바라본북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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