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에서 우리가 자리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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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에서 우리가 자리한 위치.

자기를 잘 알아야 정확한 목표설정을 할수 있고 빠른 성공을 할수 있다. 흔히들 주변에 일어나는 인간사들 보면 자기를 과신해서 낭패보는 것 자주보고 자기를 낯추어보고 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그런 사람은 소심하고 용기 없는 사람이라고 하고 자기 또한 그저 편하게 살지 큰 발전은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사이에 끼여있는 반도국가인데 그것도 요즈음 반 쪼가리가 되어 볼품이 없다. 그런데 크기로 따져보면 중국은 약960만평방km이고 한반도의 44배다 일본은 38만평방km그렇지만 일본의 해양 면적은 중국보다 3~4배 나 크다 그에 비해서 우리는 너무나 작은 나라다. 또 우리국력에 큰 도움을 주는 나라 미국도 거리는 멀지만 실은 우리 바로 옆에 있는 나라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치는 나라여서 사실은 중국 일본 미국 사이에 끼인 한국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랬는데 얼마전에 중앙일보 어느 기자가 쓴 것인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는 미국이고 하면서 국가순위를 알리는 기사를 보았다. 미국이 1위고 주욱 내려가서 우리나라가 11위라고한다. 그 선정 기준이 정치적, 시민권리, 경제여건, 군사력, 첨단기술력, 등이 포함되어서 결정된 것이라고 한다. 비즈니스인사이더(BI)사가 발표를 했는데 유에스월드리포트가 펜실바니아대 와튼스쿨, 글로벌브렌드 컨설팅업체 BAU와함께 세계 80여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서 발표된 것이다고 한다.

상세한내용은 1위가 미국이고 2위는 러시아, 3위중국, 4위영국, 5위독일, 6위프랑스, 7위일본 (세계3위경제대국 첨단기술강국), 8위이스라엘(800만인구에도 강력한 경제력과 높은 교육수준), 9위사우디아라비아, 10위 UAE(아랍에미리트) 그리고 11위에 한국이라고한다. 우리 한국은 외환보유액이 2016년말기준 세계6위 무기수출국 등이 참고되었다고 하였다.

이것을 보면서 간혹 12, 3위 무역국이니 하는 소리는 들었지만 우리가 우리자신을 너무 모르고 지났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따라서 우리들의 생각도 좀 다르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를 세계사람들이 이렇게 강국으로 본다는 것이고 생각을해보면 이해가 충분히 되는 이야기다.

그런데 우리는 걸핏하면 선진국은, 또 세계복지국가는, 하면서 불평을 자주하였는데 선진국 또는 잘사는 나라라고 하면 스웨덴, 덴마크도, 노르웨이, 네델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등을 걸핏하면 들먹이고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형편없는 나라인 것처럼 여기는 말도 하고 인식도 그런 인식으로 살고 있는 것 같은 감을 자주 가진다. 그때마다 나는 우리가 우리를 너무 모르고 하거나 또는 너무 자학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자주하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확 바꿀 것이다.

노르웨이 인구는 470만이고 GDP는 99,000불, 덴마크는 인구가 560만이고 GDP는 55,000불, 스웨덴은 970만 GDP는 51,000불이다. 네델란드는 인구16,000만 GDP는 45,000불이고, 세계경제중심이라는 독일이 대학 진학율이 28%이고 덴마크는 41%이나 우리는 78%다. 이수치는 2012년에나온 대략적인 수치 몇 해전의 수치이나 인구와 소득도 그후 별로 많이 다르지는 않다.

인구가 500만 정도면 우리나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합한 정도다 그런 나라를 그정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고 남북이 갈라져서 대치하고 있어서 군사문제로 어려워하는 우리와는 비교 할수 없다. 우리는 그 10배정도인 인구가 5000만이 넘는나라고 경제력으로 12, 3위하는 나라다. 그런 나라에 비하면 대국이고 GDP는 조금적으나 30,000만불이다. 그러나 물가를 고려해야 할것이고 그리고 어느 통계를 보니 국가치안이 가장안전한나라 어린이가 안전한 순위는 OECD국가중에 7위라나 그리고 전국민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것으로는 세계 상위 국가이다고 하는 그런 통계도 보았다.

이런 것 종합해보면 우리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이고 따라서 행복한나라로 여겨야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곰곰히 모두가 생각하여야 할 때이고 따라서 우리가 겪고 있는 모든 것을 대입해보면 우리나라 좋은 나라이고 행복한나라로 여겨야 할 것이다. 그런데 국민 행복도는 OECD국가중에서 하위라고 하니 우리들 관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정치쪽에 교육쪽에 노동관계쪽에 간혹 불만스러운 모습들이 보이지만 가장 강력한 미국에도 걸핏하면 총격사건 방화사건 인종갈등이 자주 일어나고 미국에 빈부격차는 우리보다 훨신 심하다. 행복도가 항상 하위고 살기 어려운 나라로 여기는데 국민의식을 개선하고 자신의 능력을 깨닫게하면 그것이 올라갈 것이다. 흔히 말하는 목에 힘주고 어깨 펴고 뻐기며 살아야 할 것이다. 행복은 행복하다고 여겨야 행복해 진다고 하는데….

 

 

4 Comments

  1. 데레사

    2017년 4월 27일 at 10:10 오전

    맞습니다.
    여행을 해 보면 우리나라가 잘살고 모든것이
    편리하다는걸 느끼거든요.
    헬 조선이니 뮈니 하는 말도 다 괜한 말로 여겨질 태가
    많지요.
    의식을 바꾸어야만 햄복이 보일겁니다.

    • 산고수장

      2017년 4월 29일 at 8:36 오전

      세상을 너무모르니 행복을 느끼는나라가 있는데
      우리는 세상을 너무 알아서 불행이라고 느끼는나라로
      여기면 될것같고 거기에서 언론매체들이
      헬조선이니 하며 부추겨서 아닌가합니다.

  2. journeyman

    2017년 4월 27일 at 3:52 오후

    맞는 말씀이십니다.
    우리도 이제는 좀 더 당당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하드웨어는 좋아졌는데도 아직 소프트웨어는 문제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사회대통합은 요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지도자의 리더십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 산고수장

      2017년 4월 29일 at 8:44 오전

      존경받을 원로 지식인들 지도자로 여길자들이
      제할 몫을 못하여 이꼴이 되는 것 아닐까 합니다.
      냉정하게 관찰해보면 우리나라 괜찮은 나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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