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1) 희한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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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1) 희한한 세상.

호롱불 아니 등잔불에서부터 LED등으로 변하기까지 살면서 많은 것을 보고 겪으며 살았다. 그 긴 세월 동안의 세상을 경험한 세상이야기를 깊게 파해쳐가며는 아니고 쉽게 본대로 느낀대로 지금부터 몇 회가 될지는 몰라도 써 볼까한다. 그 첫회로 ‘희한한 세상.’이란 제목으로 지금 내 주변에 절실하게 느끼는 것부터 썼다.ㅎ

그런데 어느 누구에게 칭찬 받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사람이면 모두가 미치게 좋아하는 그놈의 <돈>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명예가 +되는 것도 아닌데 나는 왜 이럴까? 나처럼 이런 사람들이 인터넷에 다니면서 보면 여러 매체에 많다. 이것도 참 희한하다.ㅎ

미국에 빌 게이츠라는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로 알려져 몇해 동안 건제 하더니 금년에는 자라(ZARA) 라는 옷 브랜드 창업주 아만시오 오르테가 (80살) 라는 스페인 사람이 그를 재치고 1위에 올랐다고 한다 그의 순자산은 (부채제외) 795억불 (우리돈 약 86조7천억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785억달러로 2위가 되었다고 하였다.

자산과 재산은 틀리다 그러면 그의 재산은 우리나라 통념으로 치면 우리돈으로 2000조원도 넘겠네, 우리나라 내년 국가예산이 400조 조금 넘는다고 하는데 놀라 나자빠지겠다.ㅎ

평양의 30살먹은 김정은이는 아버지에게 북쪽 통치자 자리를 물려받아 자기 입지를 공고히 할려고 고모부도 처형하고 마음에 안드는 실력자들을 죽였다가 살렸다가도 하면서 철권정치를 하고 있다. 국민들 생사는 그의 마음에따라 결정되고 다 굶어 죽어도 아무 걱정할 것 없고 세계 초강대국 미국과 겨루며 지나기를 수년을 하고 세계인의 조롱거리로 오직 핵 폭탄 만드는데 만 열중하고 있다.

유엔에서는 그것을 중지하기위해 모여서 무슨결의를 몇해 동안 수없이 하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다 참 희한하다

또 세상이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다 오래 사는 것이 사람의 염원이었는데 그래서 백살 넘게 사는 사람도 흔히 볼수 있고 외신에 보니 140몇살 사는 사람이 있는데 소원이 무어냐 물으니 빨리 죽는 것이다 고 하였다. 요즈음 보통 죽었다는 이야기 들어보면 80대 후반이 많다.

그러나 그 중에 오래 사는 것은 벌이다고 여기는 노인이 차츰 늘고 있다.이런 저런 걱정 없어도 아파서 병원에 가서 배째고 무슨 장기 꽤매고 갈아 끼워가며 약물들 내려가는 줄 수없이 달고 약 한주먹씩 세끼를 먹으며 사는 것 즐거운 사람은 없다.

또 빨리 자라기만 하면 즐거워하고 옛말에 많이 먹고 튼튼하게 빨리 자라기를 바랐는데 여자 아이들 너무 빨리 자라서 가슴이 커지고 조기에 여성이 된다고 하여 무슨 한약을 먹이면 그렇게 조숙 하지 못하게 할수 있다고 어떤 한의원 광고가 인터넷 사이트 여기 저기에서 맨날 볼수 있다. 나는 처음에 이게 무슨 말이고 아내에게 물었더니 위와 같이 설명을 해 주었다.

핵 폭탄으로 남쪽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하지만 너는 지껴라 하고 괘념치 않고 여기며 우리는 살고 있고 턱도 없는 소리 하지 말아 우리 국방은 미국이 지켜준다, 마치 우리가 미국의 한 주인 것처럼 태연하게 살고 있고, 티비 종편에서는 페널들 내 세워 맨날 북한 미사일이 어쩌고 하며 정신나간 독제자니 하며 입 방아만 찍고, 저녁 6시 이후만 되면 전국 5섯곳 야구장에서 대낯처럼 밝게 불 켜두고 선수들 경기를 하는데 각 구장마다 관람석에서는 2 만여 가까운 관중이 자기편끼리 모여 이겨라고 고함지르고 열광을 한다 참 평화로운 나라다.

이런 것들 내게는 참 희한하게 여겨지는 것들 죄다 한꺼번에 쓸려면 끝이 없다. 한가지씩 들추어 쓸 것이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6년 9월 27일 at 9:54 오전

    맞아요.
    아슬아슬 하면서도 잘도 넘어가는게 우리나라죠.
    이제 북의 위협에는 모두 무디어져서…

    공감하면서 선생님의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산고수장

      2016년 9월 30일 at 9:43 오전

      작금의 상황들 중 경제쪽에는
      오래 갈것같아 걱정됩니다.
      말만 요란하게 한다고 경제가
      나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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