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의 허망한 패배로 나라 걱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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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허망한 패배로 나라 걱정 됩니다

이럴줄 알았습니다 나는 보수도 아니고 그렇다고 진보도 아닌 시골 늙은이지만 흔히 말하는 편 가르기로 이나라의 노인들 싸잡이 보수로 여기나 나는 굳이 갈라진다면 진보쪽으로 여겨진다.

지금 보수로 자칭하는 정당 거대한 정당이 이번 선거에서 너무나 허망한 패배를 보면서 이 중요한 시기에 나라 걱정이 됩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북한의 핵 문제로 수년 동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궁색했는데 그것이 북과 미 과감한 협의로 풀어 질려는 시점이고 남과 북 관계도 휴전이 끝나고 종전이 될 것 같은 시점에 우리들이 하기에 따라서 빠르게 될 것 같은데 온 국민 그리고 국가운영에 주역인 여, 야당들이 중지를 모아야할 시점에 야당이 너무나 초라하게 된 것을 보는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들은 이나라에서 잘한 것은 모두가 자기들이 잘한 것처럼 우리가 잘살게 만들었고 세계에서 11~2위정도의 대우를 받는 나라로 만들었다고 여기며 철옹성 같은 성 속에 갇혀 이 꼬라지가 되었는 것 아닙니까?

나라가 잘 될려면 건강한 야당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야당은 썩어 문드러졌습니다 당대표가 자기당을 망하게 하였습니다.

그분이 선거전과 선거기간 중에 언행들을 곱씹어보면 그런 언행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는 없는 흉측스러운 언행들이었습니다.

네이버에서 내블로그에 보면 불로그 제목이 ‘산고수장의 세상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살면서 보고 느낀것들 이야기하는 방 입니다 오시는 분 모두 행복하세요. 영리를 목적으로 하시는 분 이웃 사절합니다’고 대문에 써 두었습니다 불로그 내용도 보면 살면서 격고 경험한 세상이야기가 대다수입니다.

이번 선거를 지나고 보니 이런 선거 결과가 되도록 된 적은 과거 군사 독재정부 시에도 이토록 처참하지는 않았고 자유민주의국가에서는 보기드문 결과가 아닐까합니다.

국가가 건강할여면 이성(理性)을 가진 건강한 국민이, 그리고 기업들이, 나라를 이끌어갈 정당이 건강해야 하는데 지금 나라 형편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 동안 여러 선거를 격어 보았으니 여당이 말뚝만 박아도 그 말뚝이 당선되는 암흑의 시대도 있었는데 그때 나라는 뒷걸음 치는 시대였는데 이번 선거도 그런 염려가 되는 선거입니다.

90%이상을 당선시킨 여당이 잘해서, 좋아서, 그들이 낸 후보가 훌륭해서가 아니고 야당이 미워서 그러니 표를 몰아 준것 이것은 결코 바람직한 선택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여당은 알아야 하고 오히려 전보다 더 고민을 많이 하고 앞으로는 건전한 야당 만들기에도 고민을 해야 잘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국회의석이 반가까이 되는 야당들 무엇이 국가를 위한 선택이고 국민을 달랠수 있는지 너무나 영특한 분들이 잘 알것입니다. 벌써 예견된 일이나 이제 갑자기 온갖 재건의 묘책이나오고있는데 정말 후회 없도록 하십시요.

이제는 국민들 속 썩이는 짓거리와 말들 선택해서 전처럼 경거망동하지 마시기바랍니다.

국민들은 건강한 야당을 보고 싶으고 그런 야당 되기를 고대하겠습니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8년 6월 18일 at 10:52 오후

    홍준표의 막말에 그들이 저질은 잘못보다
    더 실망했지만 야당의 참패가 여당의 오만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여당대표의 입도 만만치않게 막말이고 품위없는
    말이거든요.

    • 산고수장

      2018년 6월 19일 at 6:06 오전

      2년후 총선때가 큰염려가 되는군요.
      기대가 크면 후회도 큰것이
      세상이친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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