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공휴일 지정은 하지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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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대로 두어야 한다. 우리나라 공휴일 적지도 않고 연휴 자꾸 만들면 베트남, 필리핀, , 등 외국 휴양지들 즐겁게 하는 것이다.

기회 때마다 거듭 이야기하지만 많이 놀아서는 좋은 세상 만들어지지 않는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이 놀아서 성공한 사람 없고 온 국민 많이 놀게해서 잘된 국가는 없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어버이들도 평생을 일하는 재미로 살아서 노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대통령이 선거 운동시 공약이라고 금년부터 할려고하더니 며칠전에 취소했다. 공약도 여건 변화로 해서는 안될 것도 있을수 있고 그런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아마 몇몇 야단시리 떠들어대는 불효자식들이 저지른 사건들로 좀더 달라지게 할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잘하고 있는 대다수는 항상 조용하고 잘못하는 몇으로 세상은 시끄러운데 그걸 소수자들 기준으로 하는 것은 잘하는 대다수를 비웃는 것이다.

굳이 한다면 그것은 잘못하는 것이다 정권들 보면 20년후 50년후 등 멀리는 고려 안하고 우선 내정권 인기를 얻을 것 그래 좋다 하자 하는 것 자주 보는데 특히 선거때는 표의식해서도 하는 것 자주 보는데 그런 맥락으로 취급 할 것이다.

어버이날을 공휴일 만들어서 정부에서 관치 효도하자는 것이냐?

효도는 자식들이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효도고 그래야만 부모도 기분좋게 받아지고 그래야만 진정한 효도다, 법으로 안정해도 이번주 아니면 다음주 또 아니면 다음달에 하고 싶을 때 하면 되고 그렇게 받으면 된다. 안 그래도 고약한 며느리들이 하는 자를 싫어한다는 소리를 자주하지만 그런 며느리가 실지로는 30%도 안 된다.

그것을 싸잡아 하기 좋은 말로 세상모든 며느리를 나쁘게 말 하는데 국가에서 까지 효도를 개입해서 수학공식처럼 만드는 것은 잘하는 짓이 아니다.

부모들도 어버이날이라고 정해진 날에 아이들 지들 사정에 반하나 와서 마음에 없는 조금은 싫은 공경 받는 것은 즐겁지 않고, 그 날 때문에 어디에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한다면 그것도 즐거운 여행은 아니다. 안 그래도 생일날도 있고 지금 정해진 어버이날도 있고 마음으로 할려면 날 없어 못하는 것 아니다.

이세상의 모든 부모는 자식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게 하고 싶으지 불편하고 어렵게 하고 싶은 부모는 없다.

또 기어코 한다면 요즈음 부모는 시부모도, 처부모도 양쪽이 부모, 어느 부모가 더 중요하냐고 할수도 없는 시댄데 그날을 보내는 것이 자식들에게 큰 골칫스러운 날이 될 것이다.

하지 말아야 한다 당장 나 자신부터도 그런 날이 싫다.

바쁜 세상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내가 이렇게, 저렇게 해라하는 것도 하지 않는데 나라에서 날까지 법으로 휴일정해서 강요하는 것, 그래서 받는 것 그것은 왕조시대나 하는 관치 효도가 아닐까?

​정히 국가가 자식들이 부모공경을 하게 하고 싶거던 학교교육 과정에서부터 고쳐지도록 노력 해야 할 것이다.

선생님에게 훈계 받아서 기분 나쁘다고 대드는 것, 부모는 낳고 키워주고 하는 것은 당연하고 남들만큼 못해주면 나쁜 부모로 여겨서는 안 된다, 세상은 모두가 공평하지 않아서 형편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것 등을 지능이 발달하고 있는 어릴 때부터 알고 이해하게 해야 한다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효도는 강요해서 하는 효도는 효도가 아니다.

 

 

4 Comments

  1. 데레사

    2018년 4월 17일 at 6:10 오후

    맞습니다.
    효도는 국가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죠.
    하루 논다고 뭐가 달라지겠어요? 솔직히 일하기 싫은 사람에게나 좋지
    그 하루 공휴일이 효도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노는날 너무 많아서 탈인데요.

    오늘 수리산 성지 미사를 갔는데 온 산이 연두로 변해서 참 보기
    좋던데요. 이 때가 제일 나무들이 예쁜것 같아요.

    • 산고수장

      2018년 4월 18일 at 4:12 오전

      아직은 갈길이 먼나라
      많이 모자라는 나라 특히 나라의 지도급이
      깨이지 않는 나라입니다.
      잘할것이다고 믿었는데 벌서 초심을
      잃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2. 김 수남

    2018년 4월 18일 at 10:54 오후

    올려 주신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데레사 언니도 뵙고 감사합니다.두 분 늘 건강하셔요.

    • 산고수장

      2018년 4월 19일 at 6:55 오전

      귀한손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조금은 도움될까하여
      긁적이며 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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