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나라가 칼슘과 나트륨에 쩔어 빠져.

*자료화면조선일보에서.

온나라가염화칼슘나트륨에쩔어빠져.

어느보도에보니우리나라사람들은평균치보다많이짜게먹는다는보도를보았다.

짜게먹는다고여기는사람이7,7%약간짜게먹는다고하는사람이27,4%보통짜게40,9%로전체의76%가보통이상짜게먹는것으로나타났다.

이상은식약청이최초로만18세이상성인3223명남녀대상으로짠맛미각검사를실시한결과를지난연말에발표한것이다.

우리음식중에국은약간짜야먹을만하다그런데그국은다른나라에서는그렇게많이자주먹지않는다.

우리만의특유한식습관이고우리는자주먹는다나같은경우는거의하루에한번이상된장국콩나물국그렇지않으면무슨탕이있어야먹는다.

주부들도그것을만들어상에올려야격에어울리는식사상으로여긴다.

그런식습관때문에우리나라사람몸은다른나라사람들보다소금으로찌들어지고그러기때문에그것으로인한위에있는자료에보다싶이여러병으로고생하는사람이늘어나고특히성인성병이많다고하였다.

그런데요즈음보면그것보다더심각한현상정말걱정스러운것을많이본다.

올겨울에유독스레눈이많이온다.

눈이잘오지않는영남지방에까지10여cm넘게몇번이나와서눈에대해서익숙하지못한곳이여서큰소동이일어난다고하는보도도보았다.

그러니그런지방에는잘모르겠으나수도권경인지방에는눈이해마다자주오고빙판길때문에걱정이되어길가에염화칼슘을보관해두는상자가적당한거리를두고간선도로에는반드시있다.

그속을열어보면쌀자루만한크기의염화칼슘자루가많이들어있다.

내생각에는아마외국(중국)에서수입해온것이아닌가여겨지는데눈이와서미끄러우면누구나꺼내어뿌리면된다.

그렇게하라고그뚜껑을잠그지도않고둔것같은데그런데그것이문제다.

한번은지나다가보니한사람이살살뿌리는것이아니고바닥에드러붇는다보니지나가는사람은아닌것같고자주하는사람같았는데그렇게하였다

그리고지나다가보면그렇게심하게깔려진것을많이본다나같은영감들물자가귀할때주먹밥소금약간뿌려먹어본세대는보면안타깝고또아깝다.

눈만큼이라고하면너무과장된말이되겠지만그토록많이눈위에다가덥는다.

조금참으면눈은녹게되있고또꼭필요한곳에노력해서치우는것주로하고염화칼슘은살살뿌려야지쏟아붇는일은하지말아야한다.

내것아니라고절차무시하고한자루를땅바닥에드러부어놓고대강발로슬슬밀고삽으로퍼서던지고하는그런행위는돈이아까운것보다가그것이녹으면그물은땅으로스며들어땅이못쓰는땅이되고녹아서결국은하수구로흘러들어하천을오염시키고들판에까지영향을주어식물이자라는데영향을줄것이며농작물과강의물고기까지영향을준다.

염화칼슘많이쓰는수도권지방에중고차는하체부식이다른곳보다심하다는기사도읽은적있다.

그단단한철을부식시키고어떤곳에는시멘트바닥이터실터실하고그거많이뿌려야되는인도불럭껍대기도많이벗겨진것보인다.

염분을많이섭취하면생물무생물모든물건이염분에찌들어그수명이단축되거나제기능을하기어려운데적당히쓰고좀자제하면않될까?

음식을짜게먹어사람의몸이상하고전국토또한염화칼슘에찌들어한국은소금에쩔어살지못하는나라가될수도있다.

좀자제하고내집앞동네길은모두나와서치우면않될까?

유신시대박대통령시절동경하는사람들많다박통같은사람이한번더나오면하느것자주보는데그때우리는조림사업이라고내일못하고산에불려가서나무심고마을길딱고를돈한푼받지도않고했다.

그렇게유신시대못잊어하면내가할것도해야한다적어도내집앞에는눈치우자.

며칠전뉴스에보니도로에쓸염화칼슘을훔처서자기집마당에뿌리는사람도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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