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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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것은 말장난.

2018427일 그날 많은 감격스러운 모습들을 TV를 통해서 보면서 나는 통일은 아직은 하지 말아야 하고 서로 편안하게 두 나라로 오래도록 지나기만 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였다.

걸핏하면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하지만 그것은 참 무서운 소리다. 통일은 한쪽이 무너져야 한다 즉 한 체제로 된다는 것은 하나가 죽어야 한다, 따라서 죽는데 평화롭게 죽는 것은 세계역사에도 없었는데 우리나라에 지금 있을수없다.

지난날 그것하고 싶어서 수많은 사랑하는 내 형제 부모를 잃었으며 그로 인해서 많은 고생을 67년이지난 지금까지 하고있다. 그런데 그것을 걸핏하면 부르짖는 것은 두곳의 통치권자들이 국민들 속이는 것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다.’ 내부모 형제를 많이 죽이는데 그것이 소원이란 말인가? 아니면 내 생각과 다르다고 그쪽을 무차별 말살시키는 것이 소원이라는 말인가?

그렇게 하지 않고 어떻게 통일을 한다는 말인가? 평화통일? 내가 당신에게 이 체제를 바치고 나는 편하게 지나겠소 할 권력자는 세상에 한사람도 없다.

우리주변에 사정이 우리만 그렇게 한다고 그냥 둘 환경도 아니다. 따라서 평화적으로는 안되고 힘으로 죽여야 된다. 그러자면 두 체제의 손실은 끔직스럽다 무서워서 그런 소리조차도 해서는 안된다. 핵을 가졌던 체제와 함께하고 있는 지금은 더더욱 우리에게는 무서운 생각인데

그런 쓸데없는 허황된 소리 그만하고 그대로 좋아요 서로 오고가고 너희들 지역에서 내 하고 싶은것 하고 내 지역에 와서도 그렇게 하면서 살자 하는 것이 현실성 있고 현명한 것이아닐까?

언젠가 문재인대통령이 위와 비슷한말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소위 보수라고 하는자들이 빨갱이니 대통령이 그런 소리를 한다고 야단하기도 하고 그것이 빌미가 되어 엊그제 남과 북이 잘해보자고 서로가 언약한 것을 보고 많은 국민들이 즐거워하는데 그래서는 안될 사람이 듣기가 아주 거북한 못 되먹은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다.

나도 여기서 412일에 혼을 빼았기면 반드시 진다.’ 고 하면서 염려를 하였으나 27일 판문점선언을 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진정으로 믿어도 될 것이다.

이때까지 북을 나라로 대우해주지 않고 죽이고 소원 이룰려고 하면서 지난 세월이 70여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그런데 그러지 말고 이제 나라 대우도 해주고 함께 정답게 도우면서 이대로 지나자 하는 모습을 엊그제 보았다.

이제사 바로 길을 찾아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가장 돋보이는 것은 34세의 김정은위원장이 어찌 이렇게 마음을 고쳐먹었을까 하는 것이다. 몇해 전에 그는 선대에서 권력을 공고히 뿌리박아둔 장성택을 처형하였고 저지난 해인가 이복형 김정남을 제거하였다.

지금 보니 그 모든 것은 오늘 이런 결정을 해도될 자기권력 유지하기 위한 기반 다지기였는 것같다. 이제는 마음대로 해도 즉 핵없이 국가발전에 매진해도 자기권력을 넘볼 싹이 없기에 자신있게 남에게 찾아온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안심하고 그를 믿어도 될것이다. 물론 지난 동안을 보면 혹시나 또 속일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없지는 않지만 지난날 김일성, 김정일 그런자들 보다 많이 다른 김정은이다.

게다가 여러 국제적인 제재를 받는 북이고 미국의 강한 압박 잘못하면 북정권이 사라질 위기도 있는 등등 정황을 보면 전과는 너무다른 시점이고 주변 환경이여서 믿어도 될 것이다.

엄청난 모험이 따르고 많은 희생이 있어야 될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제는 그만 부르짖자 우리의 소원은 너희들과 사이좋게 함께 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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