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아껴 5년간 6억 기부한 우루과이 대통령

월급아껴5년간6억기부한우루과이대통령

5년간월급아껴6억기부한우루과이호세무히카대통령.

나는2014.1.24가장가난한대통령그러나행복한대통령이라고우루과이호세무히카대통령을소재로글을쓴적이있었다.(카테고리사람들2014.1.24자)

며칠전에또그에관한글이인터넷에있었다이번에는아껴쓰고5년간우리돈6억정도를기부했다는기사가있어서이글을또쓴다.

그때그는월급을받으면우루과이국민평균소득이우리돈130만원정도이니그것만쓰고나머지약90%의돈은빈곤층에게매달기부하겠다고하였다.

그렇게공약을한그는금년3월에5년임기가끝나는데그것을실천해서위에이야기하였드시우리돈6억정도를기부하였다고한다.

자고로윗물이맑으면반드시아래물은맑게흐르게되고돈은먹고살만하면만족하고나머지는쌓이면쌓일수록근심덩어리가된다.

무히카는그런것을아는현명한사람이다우리도이런모습보이는윗분한두사람계셨으면해본다만아이들말같이어느세월에나있을려나.

우루과이는남미에있는인구330만정도이고나라크기는우리남북한합한것보다는작은17만평방미터이다.

*아래며칠전에본그기사를그대로옮겨왔다.(경향신문정유진기자의글)

"‘세상에서가장가난한대통령으로알려진호세무히카우루과이대통령이재임5년간받은월급을아껴55만달러(6억여원)를기부해온사실이밝혀졌다.

무히카대통령은9(현지시간)현지라디오방송에출연해“우리의돈은우리가말하는것을실천하는데써야한다”면서자신의기부사실을공개했다.이중40만달러는그가대통령취임후강력히추진해온서민주택건설사업을위해내놓았다.이사업은취약계층에5만가구의주택공급을목표로하고있다.나머지돈은자신이속한중도좌파정당과사회단체에기부했다.

전체55만달러의기부금은그가지난5년동안받은대통령월급의75%가넘는액수다.그는“평범한시민들의평균소득을넘는나머지돈을사회에환원했을뿐”이라고밝혔다.

소박하고검소한생활로잘알려진무히카는재직중에도호화로운관저를거부하고아내가소유한농장에살면서대통령집무실로출퇴근을했다.그의재산목록에는1987년형하늘색폭스바겐비틀,트랙터2대,몇대의농기구가올라있다.한아랍의부호는그의‘트레이드마크’인비틀을100만달러에사겠다고제의하기도했지만그는“우리집개‘마누엘라’가그차를좋아한다”며이를거절했다.무히카는2009년52%의득표율로대통령에당선됐지만다음달말퇴임을앞둔현재그에대한지지율은그보다높은65%를기록하고있다.2012년7200페소에불과했던우루과이의최저임금은그의재임기간꾸준히올라현재1만페소에달한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