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을 만든 한국축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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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같이 이변을 만든 한국축구라고 하는데…

축구역사에 한국은 도깨비처럼 희한한 나라다라고 여긴다고한다.

위의 표를 보면 우리는 두번이나 세계 축구계를 놀라게 하였다고 기록되어있다.

이것이 발전해가는 단계인지 아니면 죽기 살기라는 말이 있는데 그에 너무나 능숙한 한국인들의 국민성을 대변해주는 것인지는 몰라도 나는 발전해가는 단계로 여겨지고 싶은데 그렇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게 아니고 죽기로 덤비니 그래 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속담에 아무리 쎈놈도 기술좋은 놈 못 당하고,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젊은놈을 못 당하고 또 젊은 놈이라도 죽기살기로 덤비는 놈을 못 당한다는 말이있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되고 스포츠도, 게임도, 정치도, 사업도, 그 중에 기술 좋은 것을 택해서 이겨야지 죽기살기로 대들어서 이기는 것은 무식한 행위다. 특히 스포츠는 그래서 이기는 것은 무식하고 예의도 없는 무지막지한 행위로 평가된다.

며칠 전에 우리 어느 매체에서 보니 일본이 16강 상대가 자기들이 이겨서 맞이는 나라보다 져서 만나는 나라가 만만하게 여겨져서 질려고 애써서 야비한 나라라고 평을 받는다고 하는 기사를 보았다 그처럼 그래서는 안된다.

스포츠는 공명정대하게 상대의 처지를 존중하며 규칙을 지키고 명랑하게 게임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해야한다.

그런데 야비하게 상대를 고의적으로 골탕먹이게 한다거나 이기기 위해서 약은 꾀를쓰고 한다거나 죽기살기로 악을 써서 보는 이로 하여금 지나치다는 인식이들게 해서는 안 된다.

이런저런 전술로 이겨야 하고 보는 관중의 생각도 해야하는 것이다.

경기는 상대와 관중이 함께 하는 것이다는 말도있다.

야구는 영국은 안한다. 왜, 세계곳곳에 자기들을 위대한나라라고 여기는 연방이 있는데 그렇게 보이자면 절대로 야비한 나라로 또 국민으로 보여서는 안 된다는 자만심으로 루를 훔치고 투수가 타자를 속이는 투구를 해야 하고 하는 것을 너무 노골적으로 하는 경기 그것은 야비한 경기다고 여겨서 안 한단다는 불문율로 안 한단다.

그러고 보니 그렇다 야구는 너무 그런쪽으로 기우러진 경기다.

테니스도 해보면 상대를 골탕을 먹여야만 이긴다. 그에 비하면 축구는 보는 사람들은 좀 지루하지만 전술로 하는 경기고 호탕한 경기다.

그런데 영국 데일리매일의 자료에 보면(위사진) 우리는 축구사에 놀랍게 두번이나 들어있다는데 그것 모두가 그리 자랑할 것 만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하기사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정말 상대의 처지를 다 고려해가면서 이기는 것은 골프 말고는 드물다.

4년마다 각국을 순회하면서 열리는 월드컵 대회를 보면서 거기는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도, 이념이 서로 다른 나라도 전쟁중인적국도, 함께 모여서 최선을 다하는 지구의축제를 보면서 그에 걸맞는 행위로 경기를하고 최선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우리나라도 이제는 월드컵에서도 독일을 이겼다고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이기고 4강에들었다고 놀랍다고 평가되지 않고 졌다고하는 나라에 들어가는 나라고, 또 모범적이고 당당한 경기를 하는 나라, 상위에 들어가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8년 7월 3일 at 8:45 오전

    일본 벨기에에 3대2로 지더군요.
    쉬운상대를 고를려고 희안한 경기를 했지만
    8강 진출에 실패하고 더러운 축구라는
    이미지만 남겼죠.

    • 산고수장

      2018년 7월 4일 at 11:15 오전

      한국 축구는 뿌리체 뽑아서
      새로 심어 가꾸어야 합니다.
      외국인 감독으로 살릴려고 하지말고…
      아이고 야단맞을라, 니가 머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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