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간 사람집에 방문객은 자꾸오고…

이사간사람집에방문객은자꾸오고…

이사를간사람집에방문객은자꾸오고미안해서이글을씁니다.

못쓸사람,나쁜사람12월까지는함께있지먼저떠나고…하면서잊어버릴수도있을텐데간혹들려보면이제는잊을때도되었는데역시나많은이들이다녀갔습니다.

이럴줄알았으면더있다가함께떠나갈것을하고후회도합니다.

혹시나하고보면역시나이제는떠나가거라너데이터도백업받게해두었고시한도12월로정해두었으니빨리가거라하는조의배나라고하나그런것홈에도각회원창에도귀찮도록띄워둔것정말보기싫고불쾌헤서가버렸는데처음독하게마음먹고창조차닫아버리고간후이거는너무하다싶어서창은열어두었더니한참지났는데오셔서안부글도덧글도달고가신분도있군요.

지난7년동안너무나사랑도받고이것으로마음도달래고그러는동안내가나를볼줄아는지혜도터득했고이제는가능한버릴것은버리자가능한많이버리자하는것을나에가르켜준곳이었기도합니다.

그레서나는돈은20년전에다버렸고명예도그때부터조금식버렸고내주변에지인들도외국생활하면서버렸는데돌아와서도그것살리지않고독하다고할만큼의인내로버렸으며내가가지고있었던작은소품들도많이버렸습니다.

이제쓰고있던이블로그도버릴려고나딴은독하게마음먹고해보나잘안되는군요.

이사를간네이버오막살이내집에는세간도초라하고거지같은게왔는지있는지잘모르게지나고얼마간의기간이지나면그것블로그조차버릴때가곧올것입니다.

요즈음즐거움은늦둥이막내손자녀석씩씩하게자라는모습으로나날이즐겁습니다.

18개월들어선놈이벌써받힘없는말,아빠,하부지,고모,머리,코,는’고’라고하고엄마,할마등도하며장난감차놀이하다가쿵하고박히면’강’하기도하고신발은’암바’라고하는등등말배우느라고애쓰는것보면즐겁습니다.ㅎ

간혹전화해서바꾸라고해서말을하면’응,으’하며머라고지꺼리기도하는것보면기특합니다.

사람의행복은마음속에있다고하고버리고또버리면행복해진다고하는소리를귀가아프도록들었고이런저런연유로큰힘들이지않고그리되엇는데그러고보니거기에정말행복이있습니다.

귀신씨나락까먹는소리입니다,이나이가되어산들얼마나더살겠나하는마음이니이리되었지50줄60대초반같으면이런생각을하고그리되겠다고하겠습니까.

그때이렇게빈마음이되면남은생을어찌살겠어요?ㅎㅎ

이해도이제딱한달남았습니다.건강하시고나날이행복한나날되세요.

감사합니다,방문하신분,다녀가신분,안부글뎃글로격려해주신분,너무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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