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봄과함께 찾아온 국가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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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봄과함께 찾아온 국가의 봄.

금년 봄은 너무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귀한 봄이다.

내게는 지난해 어려운 수술후 추운 겨울이지나서 날씨가 따뜻해지니 많이 좋아져서 지팡이 없이도 살짝 살짝 걸어다닐수 있어서 어제도 나가서 쉬운 운동을 하고 왔다.

그런데 나라에도 봄이 왔다 길고 힘들었던 휴전이 곧 끝날 것 같고 남북양쪽에 평화로운 시대로 접어들 것 같다. 지난 4 27일 판문점에서 양쪽 정상이 만나서 판문점선언을 하였다. 먼 훗날에도 남을 역사적인 날이다.

양쪽 온 민족이 흥분하고 있는 모습으로 연일 떠들석 하고있다.

완전한 비핵화를 선언한날, 판문점 선언을 한날, 도보다리 위에서 한 문대통령과 북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파란하늘아래 새소리 들으며 찬란한 4월의 봄 바람을 맞으며 두분만이 나누는 밀담 회의를 하는 장면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볼수 없는 귀한 모습을 온 세계에 보여주었다.

그리고 만찬장에서 퇴임후 백두산 개마고원 티켓을 보내달라고 한 우리 대통령 주문에 반드시 하겠습니다 고 한 두사람의 약속도 세계인들이 들었다.

혹자는 또 속이는 것 아니가 하기도하고 어리석은 현 정부라는 말도 있으나 그런걸 말하고 싶지는 않다 그대로 믿고 싶어지는 여러 모습을 보았고 그리 될 것이다고 믿고 싶다.

그들이 돌아간 후 북쪽의 노동신문도 우리와 같은 보도를 한 것을 보았다 이제는 그대로 믿어도 과거에 몇번 경험한 그런 일은 없을것 같다.

걸핏하면 통일, 통일 하지만 통일은 안해도 좋다 다만 다른 우방국들처럼 왔다 갔다 마음대로 할수있고 그곳 젊은이들이 우리에게 와서 국가 발전에 일조 할수있고 우리 기술과 자본이 북에서 국가 발전에 도움되면 된다.

정전 협정도 폐기하고 금년내로 평화협정을 한다고 하고 5월중에 북은 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하겠다고 하며 미국과 남한 기술자 및 기자 초청해서 그 상황들 보여준다고도 하고 곧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완전한 핵폐기 회의도 한다고 한다.

갑자기 너무나 달라진 세상이 이봄과 함께 이땅에 와서 이제는 평화로운 세상에 살 것 같아지는 봄이다.

 

 

4 Comments

  1. 비풍초

    2018년 5월 1일 at 11:56 오전

    同感합니다^^

    • 산고수장

      2018년 5월 2일 at 11:25 오후

      감사합니다.
      문대통령 말과같이 우리는 평화로운 나라 바라만봅시다.
      늙은이가 좋은들 머하겠어요.ㅎ

  2. 데레사

    2018년 5월 2일 at 9:43 오전

    말씀대로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나 워낙 속아왔기 때문에 반신반의 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 사람들을
    나무랄 수도 없지요.
    서구식 교육을 받은 김정은은 할아버지나 아버지와는 달랐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이땅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 산고수장

      2018년 5월 2일 at 11:21 오후

      그리될 것입니다.
      빨리일년이 지나면 이제사하는 나라가 될것입니다.
      그리 믿읍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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