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감상하세요.

*사진작가스펜서튜닉

이작품을감상하세요.

집단누드아트의대가미국의스펜서튜닉(SpencerTunick)의작품.

간혹누드아트를보지만스펜서튜닉은엄청난규모로꾸민작품이여서유명하다.

수천명의인파를모아놓고거대한퍼포먼스를펼친다.

그한사람한사람은물감한방울이되어걸작이된다.

자발적으로참가한누드들을소재로만든작품이다문명이라는허울을벗고자연상태에서자연을달린다고

하는알몸스포츠를실제보지는못하지만다른나라에서있었던것을사진으로보여주어서잠시나마시름을

잊고보자.

적게는수백명에서수천명이옷을벗고자발적으로참여하는100%자연봉사자들이고물론모델료도없다

다만자기가들어있는이들을찍은사진한장이모델료이다고한다.

서로가축제처럼박수치고함성지르고즐겁게참여한다고한다더가관인것은연인부부모녀친구부녀고부시아버지와며느리등이같이참여하기도한단다.

작가스펜서튜닉은어느지방을정해서그곳에서한다고광고를내면스펜서메일에출연자가신청하고참여방식을알려준다그러면시키는대로모여서만든이작품은그모든이들의합작품이다.

그리고스펜서는지구상에서그의의도로다른사람이옷을스스로가장많이벗게한사람이다.ㅎ

우리정서로보면너무나신기한도저히이해가되지않는이상한사건입니다.

그러나우리와같이살고있는지구에는이런일을자주하고사는곳도있습니다.

언제까지나우리는고약하고해괴망측하다고여기는지금의고집을유지할수있을까요.

그러나그들은이행위가예술입니다.

아래사진은그동안지상에소개된그의작품입니다.

그가이런행사를하였는곳은

2003년6월스페인바로셀로나

2003년10월미국뉴욕그랜드센트롤역

2005년5월벨기에

2005년7월영국뉴케슬

2005년9월프랑스리옹에두아르부둣가

2006년3월베네쥬엘라카라카스

2006년4월스페일북부산세바스티안해변

2007년5월멕시코소칼로광장

2012년6월네델란드암스텔담

*자료사진출처네이버와한국일보.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