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기계에게 진지는 오래 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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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기계에게 진지는 오래 전인데….

길게만 느껴지던 겨울이 가고 이제는 가는 곳 보이는 곳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한 4월이다.

얼마 전에 사람이 만든 알파고라고 명명된 컴퓨터 바둑에 인간 한국의 이세돌이 5번 게임을 했으나 이세돌이 네 번이나 졌다. 이것을 두고 온 세상이 인간이 기계에 눌려서 살아가는 세상이 곧 올 것이다고 호들갑을 한다.알파고는 수많은 데이터를 기초로해서 많든 컴퓨터의 시스템이다 그것에 졌다.

인간이 자기가 만든 기계 컴퓨터에 진지는 오래다 계산에서 계산기에게 졌고, 자동차의 그 수많은 메모리들로 만든 기계 자동차에 달리기에서도 진지 오래되었고, 수많은 사람과 화물을 끌고도 거뜬하게 달려가는 기차와 하늘을 나르는 비행기 물위를 달리는 기선들에게 진지도 오래되었다.수많은 인간이 수시간 동안 퍼올려야 될 양과 무게를 퍼 올리는 포크레인에게도 졌다. 또 고공으로 무거운 물체와 많은 양을 올리고 적소에 나르는 크레인에게도 진지 오래다.

이제 바둑을 컴에 졌다고 야단할거는 없다.

일본에는 사람과 구별하기 어려운 로보트가 개발되어 일본어로 말하면 그는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로 대답을 하고 대화자의 감정도 읽는 놈이 개발되어 곧 양산되어서 세상에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 머지않다고 하는 기사를 며칠 전에 보았다. 어느 남성이 그런 여자인줄 모르고 함께 수작을 한참 하다가 나중에는 놀라서 나자빠질 것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온다.ㅎ

미국의 텍사스주에 실리콘 벨리라는 곳에는 소리소문 없이 세계를 제패할 가공스러운 여러 물건들 전기자동차는 개발은 끝나고 이제는 양산을 하고 있고 그외 로보트 산업도 인간지능 단계로 개발되어 있고 셰일가스라는 무궁무진한 가스를 이제까지는 개발 할수 없었으나 그것을 모아 채굴하는 기술이 개발되어서 지금까지 쓰는 화석연료가 사라질 위기에 왔다는 소리도 권위 있는 분의 강의를 며칠 전에 들었다.

이런 미국을 2020년인가 쯤이면 중국이 앞지를 거라고 하는 말을 하던데 턱도 없는 말이다.

그것들보다 더 이상한 것이 있다.

우리와 휴전선이라는 비무장지대를 맞대고 있는 북한이 핵폭탄을 실험하고 만들었다고 온 세계가 응징한다고 합의하여 주동자 몇 명은 외국여행도 못하게 하고, 그 나라선박도 보이는 대로 검색하고, 그곳으로 무역 하는 것도 제한하고 송금하는 것도 어렵게 한다고 하는 협약을 유엔에서 결의 하여서 지금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별로 신통한 징조가 보이지는 않는다 작은 나라 철닥서니 없고 겨우 서른살 먹은 독재자가 통치하며 인권이라는 것이 먼지도 모르는 희한한 나라를 기껏 제재 한다는 것이 이런 것뿐일까?

또 이상한 것 우리국내의 정당들보면 여당은 대통령을 위한다고 하는 충성스러운 진박이라나 그런 사람들이 하는 행위들을 내가보기에는 도로 대통령을 욕보이고 대통령이 아주 좋아하는 지지도를 도로 깎아 내리게 하는 행위들을 하고 있다.

생일이라고 보내온 난을 안받는다고 돌려보내고 대통령은 가만 있는데 나는 진박이다고 하면서 민심을 많이 얻어서 국민들이 이뻐하는 경쟁자를 불쾌하게 하여 대통령 인기도를 깍아 내리게 하는 행위 등 치사한 여러 모습을 보게 하고있다. 또 상식에 벗어난 말을 내뱉어서 곤혹스러웠던 사람도 있었다.

또 야당은 더 웃긴다. 기업도 대대로 내려온 적자 대주주는 뒷전에 물러나있고 바지사장을 내세워서 중요한 시기를 해 결 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데 거대 야당이라고 하면서 중대한 시기에 바지대표를 내세워서 중요한 총선을 치루겠다는 희한한 발상으로 진행되는데 이런 일이 세계 정당사에 또 있었으며 있을 수가 있을까?

바지 대표는 무슨 큰 권세를 가진 것이고 많은 국민들이 우러러보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나는 큰 욕심이 없다 다만 이 야당 잘되는 것으로 내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하더니 비례대표로 국회의원 될려고 하고 각 여론조사에서 자기당 전대표가 차기 대권후보 일위 인데도 대통령 재목이 못된다고 하며 다니는데 그 마음속에 무슨 꿍꿍이가 들어있을까? 많이 궁급다. 그리고 내일모래 총선에서 몇 석을 얻을런지 많이 기다려 진다.ㅎ

세상 모든 일은 자연과 같이 흐르도록 해야하고 순리로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억지로 무리수를 쓴다고 잘되지는 않는다 설사 되더라도 그것은 오래가지 않고 곧 허물어진다.

인간이 더 편할려고 만든 물건으로 편하게 되는 것도 순리요 따라서 인간의 능력을 능가하는 것도 순리다 그것을 야단하게 여기는 것이 이상하다.왠지 요즈음은 모든 곳에 억지로 무리수를 써서 억지로 할려고 하는 것 자주 보는데 그렇게 밖에 할수 없고 그래야만 잘될까 많이 불안하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6년 4월 11일 at 9:24 오전

    절절이 옳은 말씀입니다.
    저는 이미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표가 민심을 반영하겠지요.

    • 산고수장

      2016년 4월 12일 at 3:22 오전

      벌써 하셨군요.
      저는 아직 누구에게 표를 줄지 결정도
      못했는데요.ㅎㅎ

      좋은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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