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떠나는 중의 마음.

절떠나는중의마음.

절이싫으면잔소리말고중이떠나야합니다.

나는이곳에서블로그질을6년을하며지났습니다그동안찬밥도얻어먹고더운밥도먹으면서길다면긴세월을보냈습니다.

나또한내정성껏지어서많이드시라고하기도하였습니다.

그러면서외국생활할때허허로운마음을달래기도하였고돌아와서도타국같은내나라에서적응할때도수시로마음아프다는소리도여기서하였습니다.

그리고얼마전에조선일보는블로그를폐쇄하겠습니다고하면서각회원집에다니면서그리아세요그러니준비하세요고경고장을남겨두고블로그홈에는두군데나빨리가거라라는조의으름장을놓을때많이불쾌하나마세상살이많이한사람으로서그럴수도있겠다그래알았다누가머라고해도나는그렇게해줄것이다하며지났습니다.

다만미련이남아밍그적거리고싶어서그때마음을쓴’슬려나갈때까지있겠다’고하며이블로그에서글을쓴적도있었습니다.

그리고수개월이지났는데모두가힘이빠진공간이되어그냥어서빨리처음공약한12월말일이되기만기다리는모습들을연일보면서이절이싫어졌습니다.

그래서이제는떠납니다.

그동안많은격려도받았고사랑도받았는지난날을오래기억하면서지날것입니다.

네이버내매일에오래전에블로그도만들어두고간혹머물기도했던’세상이야기'(http://blog.naver.com/daymin)로짐들은여기두고우선몸만갑니다.

모두들건강하시고행복하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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