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대선에서 배우는 인생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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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에서 배우는 인생공부.

계획에 없었는 조기 대선판에서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있다. 대통령궁이 왕궁인줄 알고 제왕같이 행세하던 대통령은 파면도 당했다. 죽은자의 영혼이 정치 할 것이라는 것은 말이 아니나 그것을 믿었는 많은 국민들의 염원이 얼마나 허무하였는지를 보았다. 그리고 세상만사는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루기는 어렵다. 오랜기간 동안의 살아가면서 얻은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야 된다는 것을 배웠고 사람들 또한 교육과 많은 동종의 일로 겪은 경험들로 그 어떤 부문에 유능해 진다는 것도 배우고 있다.

요즈음 대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보면 예전에 군주시대 전쟁터에 장수가 하는 행위를 마구 해대면서 그것 잘하면 승리하는 것 같이 보인다. 그래서 상대 어느 누구를 골탕먹이면 이기고 대통령이 될 것같이 여기며 온갖 흉측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도 있다. 제삼자 즉 국민들(유권자)이 혐오스럽게 여기는 저질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별거 아닌 것 가족들의 사소한 것을 들추기도 하고, 당선이 되면 내돈 아니니 국고를 낭비할 공약들을 마구쏟아내는 것도 보고 있다. 또 미세먼지로 숨쉬기가 버거운데 이것을 해결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이는 내가 정치판을 바꾸어 보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잠시 대표로 있으면서 애써서 키운 당을 조금 섭섭하게 한다고 탈당하여 노구를 이끌고 출마한다고 하더니 국민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라고 하면서 일주일이지나고 사퇴하더니 한솥밥을 먹으며 애쓴 정당의 후보자를 험담하는 원로로 대접받을 경륜과 나이를 가진 이상한 사람도 있다.

나같이 별거 아닌 사람이 보기에도 이상하게 보이고 수준이 낮게 보이는 행위들을 하는 사람들이 한나라의 통치자가 되려고 하는 꼴들을 보고 있으면서 나는 거기에서 또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동물과 사물들이 제 기능을 발휘 할려면 하루이틀 잠시 만에는 하도록 그 기능이 발달되지 않는다. 사람은 물론 동물들은 많은 기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 기능이 커져서 제 기능을 발휘할수 있고, 요즈음 수집가들이 애장하는 돌도 사랑스러운 것이 되자면 많은 세월동안 깍이고 딱여지고 해야 빼어난 수석이 된다.

예전에 뛰어난 장수는 힘과 부하를 통솔할 힘이 있으면 상대편을 제압하고 전쟁에서 이기고 잘하면 나라를 창업 하기도하였다. 그렇지만 지금 대통령은 국민이 선택하는 것이다 선택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상대 경합자를 말로 골탕먹이는 것보고 국민이 너가 이겼으니 나는 너를 선택하겠다고 하지는 않는다.

또 어떤 계층에게 많은 덕을 보게 해준다고 국가돈 퍼주겠다고 해서 국가장래 걱정하지 안는 비 상식적인 공약에 현혹되어 당신을 지지하겠다고 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미세먼지 때문에 숨쉬기가 버거운 날이 많아져서 정말 골치 아픈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의 주원인이 중국이다는 것 그런 연구결과도 있고 그것이 주된 원인이다는 것 알고 있는지 오래다. 그러나 그것은 중국자기나라도 우리 보다 더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이 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별도리가 없다. 그 원인은 결국 국가부강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우리가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을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해결하겠다니 그런 허황한 소리를 하는데 그걸 믿는다는 것은 바보다. 숨쉬는 공기문제는 선진국들이 많이 이웃하고 있는 유럽도 우리만큼 골머리 아파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10년전보다 너무 지혜로운 국민이다는 것 알아야 한다. 자질미달대통령을 평화적으로 파면 시키게 한 그런 국민들이라는 것 보았으며 그래서 얻은 기회인데 내가 이래서 될까 하는 자기반성을 매일 해보고 또 마치 복권시장에 너도나도 복권사서 당첨되면 횡재 하는 식으로 출마해서 작단을 하는데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라의 대통령은 복권 당첨되는 식이 아니다 똑똑한 국민들이 선출하는 것이다.

자질미달로 쫒겨난 전직대통령 집 앞에서 “마마님!”하며 울부짖는 그런 무식한 조선 시댄 줄 알고사는 국민은 이제 몇 안된다. 대통령이 될 경륜을 가진자만이 국민들 똑바로 알고 나를 알려야 당선된다.

 

 

 

5 Comments

  1. 데레사

    2017년 4월 24일 at 8:11 오전

    정말 토론회를 보면서 저질스럽다라는 느낌밖에
    못 받아요.
    정책비전 제시는 없고 남 욕하고 삐지고 이건
    완전 코미디에요.
    현재로서는 아무에게도 표 주고 싶지 않아요.

    • 산고수장

      2017년 4월 24일 at 8:12 오전

      국민들보다 많이 모자라는 후보자들…ㅎㅎ
      정치도, 경제도, 문화도, 국방도, 모두 국민이 끌로가는나라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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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ourneyman

    2017년 4월 25일 at 2:18 오후

    모두 자질 부족이니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 다섯 명 중에 하나는 대통령이 될 텐데 말이죠.

    • 산고수장

      2017년 4월 27일 at 8:01 오전

      저생각은요 지난 많은 대통령 다
      그런 사람이었는데 그중에 골라서 하면 안될까요.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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