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모그를 바라 보고만 있는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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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모그를 바라 보고만 있는 우리나라.

중국 대륙에서 날아오는 스모그로 걸핏하면 우리는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안된다. 가끔씩 뉴스에서 보여주는 북경의 스모그모습은 보기만 해도 징그럽다 그것이 북서풍을 타고 날아와서 우리나라도 그런 날이 자주 있다. 모든게 중국 것이라고는 못할지라도 그 영향이 대다수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부는 바라만 보고 있고 일기 예보 때 마스크를 써라 미세먼지라고 이름하여 매우나쁨, 나쁨, 조금 나쁨 이라고 보도만 한다.

남의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가 어쩌란 말이냐 고 하는 모습이다.

지구는 이제 한나라처럼 되어있다 남의 나라에 자기국민 인권 무시한다고 결의하고, 굶어 죽는 어린이 위해서 돕자고 하고, 우리 남북 전쟁 때 불법 침범한 북쪽을 응징 할려고 자기나라 국민 생명을 죽여가면서 도와주는 세상이 되어있는지 오래다.

지금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라고 하며 그곳에서 생산된 온갖 제품이 세계인들이 즐겨 쓴다.

그런데 그곳의 공장들은 제품 생산으로 인한 환경오염 개선을 위한 시설은 초보단계다.

어찌보면 그 시설을 하면 제품 원가가 올라가니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차량용 유류는 탈황시설이 되지 않아서 무연휘발유가 없다.그런데 그로인한 스모그가 우리나라로 바로 날아와서 우리국민들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데도 한번도 그것 때문에 외교적으로 거론조차 하지 않고 그르려니 하고 있는 것은 우리환경부와 그리고 외교부의 직무유기다.

일본을 보라 엄연히 수백년 전부터 독도는 조선의 영토다고 자기들의 역사에도 기록되어 있는데도 자기들 것이다고 기회 때마다 주장하고 있고 위안부라는 기록이 여러 곳에 있는데도 그런 것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제는 우리도 중국에게 이 스모그 줄여라고 강하게 주문 해야하고 따져야 할 것이다.

잘 들여다보면 지난날 우리가 겪으면서 그러나 이것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작심했던 것만큼의 결심이 중국은 아직 없다.

나는 몇년 전까지 그곳에서 제품을 만들어 우리나라로 가져오면서 보았는데 중국은 환경 시설은 안하고 성장 수치에만 아직은 열중하고 있다.

그로 인한 피해를 바로 이웃인 우리나라가 보고있다.

약간의 희망적인 기사가 이번에 열리고 있는 중국전인대와 정협에서 거론되고는 있다.

이제는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소리가 높고 늦어도 10년안에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해결해야 한다고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는 기사도 보았다

그러나 그렇게 해주기만 기다리지 말고 우리정부도 좀더 적극적으로 추궁도 하여야 할것이며 그런 것 경험한 선진국인 아량으로 협조도 해서 해야 할 것이다.

남의 나라에서 일어난는 일이지만 내국민이 질병으로 생명에 노출되는데 그르려니 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중국은 지형적으로 우리와는 너무 가깝다.

지난날에 중국이 기침하면 우리는 감기 든다고도 하였고 그전에 오랜 세월동안 세자 책봉할 때도 그들의 승인을 받아서 한 세월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세상도 아니고 엄연히 우리는 대한민국, 리퍼브릭 오브 코리아 이다.

아직도 그들의 눈치를 보는 것이 많고 조금 눈길을 부드럽게 한다고 ‘중국이 우리편이다’ 하면서 좋아하는 꼴사나운 정부의 모습도 언론의 호들갑도 보면서 양식 있는 국민들은 많이 불쾌하다.

스모그도, 서해안 불법조업도, 엄중히 따질 것 따지고 자금을 우리가 좀 지원을 하더라도 협조해서 개선토록 하여야 할 것이다.

나라의 자존심은 지킬려고 노력할 때 가져지는 것이다.

*이 글은 조선일보의 얼마 전에 토론마당에서 제가 쓴 글입니다.

 

4 Comments

  1. 데레사

    2016년 3월 13일 at 10:32 오전

    맞습니다.
    우리 정부도 요구할건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2. 벤조

    2016년 3월 14일 at 12:57 오전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 산고수장

      2016년 3월 14일 at 5:23 오전

      남의나라 국방정책에 감놔라 바나나 놓으면 안된다고도 하는데….
      조금 우호적인 모습보이면 하하호호 하는 소인국 모습을보는 국민들의
      분통터지는 작금의 현실이 정상은 아닙니다.

    • 산고수장

      2016년 3월 14일 at 5:31 오전

      너희나라 무관심한 환경문제로 우리 국민이
      불치의 병자들이 되는데 이것해결할 묘책을 강구하라 또는 함께 연구해보자고
      강하게 요구라도 해야한다 말입니다.
      국가의 위상은 노력하는자에다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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