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 가는길 (가저온 글)

천국으로가는길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버즈피드가최근간담을서늘하게하는중국의위험천만한도로사진을소개했다.

‘중국에서가장위험한길‘이라는제목으로올라온사진의실제장소는중국후난성에위치한톈먼산도로다.높은경사도와급격하게굽이치는도로는해발200m지점부터시작해정상인1300m까지이어져있다.워낙높은곳까지도로가이어져있어사람들은이곳도로를‘천국으로가는길‘이라부르기도한다.

도로바깥쪽에설치된가드레일의높이가낮아운전자들의위험을가중시키고있다.운전중아래를내려다보면식음땀이절로날정도다.

한편,산정상까지는차량외에케이블카도연결돼있다.후난성장자제를출반한케이블카역시도로를따라정상까지이어져있다.

네티즌들은"도로의차량을이용하든케이블카를이용하든무섭기는마찬가지일것같다"는반응이다.

지은리포터[출처=버즈피드/쿠리오시타스]한국일보.

*이렇게위험한길에수십톤되는낡은차들이

적재량은훨신초과해서싣고털털거리면서그래도잘다닙니다.

곳곳에이런정도의길이많이있습니다.

필자가천국으로가는길이라고제목을붙였는것은

죽음으로가는길같다고붙인것아닌가합니다.ㅎ

위험한길이지만길가가드방벽은

우리처럼눈가림이아닌철저한기초위에하였습니다.

오래되었습니다만추운겨울절강성에서오후늦게황산을가는데

버스로가다가보니위와비슷한길에서여기서이덜덜거리는

버스가고장이나면춥기는추운데죽겠다싶은생각을하며

제발버스야잘가다오고기도아닌기도를한적이있었습니다.

중국에는오후늦게출발하여그이튼날아침에도착하는버스가많습니다

절강성에서오후에심양가는버스를타면그다음다음날아침에

연태에서버스와사람이함께배타고5시간인가후에대련에내려서

또5시간갑니다.

이와같은길이많습니다.

80도정도의절벽을깍아서길을만들었는곳도있습니다./산고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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