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을 빼았기면 반드시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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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빼았기면 반드시 진다.

갑자기 북한이 간이라도 빼줄 듯이 착 달라붙어서 혼을 빼았아 가고 있는 모습이다. 예술단인가를 느닷없이 보내서 니들 올림픽을 축하해주겠다.

그리고 우리 핵포기 할거다 최고 존엄끼리 만나자, 그래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많은 이야기도 하자, 우리 이렇게 지나는 것 이제 그만 끝내자, 등등 온갖 좋은 소리는 다하면서 혼을 빼았아가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난후 며칠 전에 우리 예술단인가도 북을 다녀왔다. 그후 후일담을 들어보면 세상에 우리가 언제 서로 죽이고 우리아이들이 그들에게 위해를 당했나 할정도로 홀딱 빠져버렸다.

우리 함정을 어뢰로 두동강을 내고 목함지뢰라나 그런것으로 젊은 우리군인 몇명이 발목이댕겅 달아나게 하였던 자들이 맞나? 하는 의아심이 나게 한다.

다녀온 어떤 늦다리 여가수는 세상에 어쩌면 이렇게 잘 해주는지 김정은 수령님이 부탁한 노래를 불러주어서 고맙다고 그 존엄에게 칭찬받았다고 자랑이 늘어지고 황홀해 하는것도 보고 다녀온 몇 사람은 북에 혼을 빠트리고 돌아온 것아닌가 하게 여겨진다.

단장인가하는 사람은 인천에 도착하고 나서야 실감이 난다나? 무슨 뜻인지 알 듯 말듯한 말도하였다.

그리고 수십년동안 같은일을 하며 베테랑이 된 북의 능수능대한 술수를가진 고위직자들과 우리 정부고위자들이 비교되어 위태롭기도 하다.

세상을 살면서 터득한 지혜인데 갑자기 친할려고 닥아오는 사람은 조심하여야 한다는 것도 세상에 가장 무서운 것은 웃으면서 접근하는 것이 제일 무섭다는 말도있다.

그리고 혼을 빼았기면 그 결과도 모두 빼았기게 되는 것이다.

죽기살기로 이거 아니면 우리는 죽는다 내 정권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민이 다 죽더라도 우리는 이것 가져야 한다고 만든 북한의 핵이다

온 세계를 속이면서 욕은 물론 압박도 받으면서 이룬 핵을 포기한다는 말 믿는다는 것은 너무나 순진한 아이들 같은 생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인데 이것이 잘못된 생각일까?

머라카노 리비아식이라나? 리비아는 그리고 난후 가다피는 몰락을 했다 그런 것을 본 김정은이 그리할까?

최근에 중국을 만나고 서로 찰싹 달라붙어서 또 세계를 속이는 짓거리를 할 조짐이 보인다 또 러시아 푸틴대통령도 만날려고 외무상을 보내고 하고있다.

서로 한 블록이 되어 6자회담이니 하면서 핵 완성을 했는데 너희들은 떠들어라 러시아, 중국, 북한이 똘똘뭉쳐서 군사 쪽으로나 무역 쪽으로 너무 설치는 미국에 맞서서 우리는 함께 갈길을 간다 하면서 하고싶은것들 할것 같기도하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하는 것 잘하고 있는 것일까? 지금부터는 영원히 핵 보유국으로 지날 계획을 하고 그 준비를 하기위한 미소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간다.

조조의 60만대군은 황개의 속이는 편지 한장으로 적벽대전에서 대패했고, 초나라의 항우는 유방의 장수 한신의 작전인 초나라의 사면초가라고 이르는 애절한 노래소리에 혼을 빼앗겨서 사랑하는 애첩 우희를 죽이고 분전하다가 오강에서 자살을 했다.

지금 정부도 북의 갑작스러운 미소에 조금은 들떠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 우리말에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있다.

뒤돌아보고, 옆을 두들겨보고, 이 지나친 친절이 무슨 뜻인지 도닥여 보고, 실수가 없어야 한다. 국민들은 지금의 정부가 성공하고 잘되기를 정말 기도들이는 심정으로 기원하고있다.

따라서 더 잘되면 그보다 더 좋은 것 있겠나만 지금 누리는 행복이라도 계속되기를 바란다 혼이 빠지면 그 결과는 비참해진다.

 

 

1 Comment

  1. 데레사

    2018년 4월 12일 at 10:37 오전

    우리 모두가 김정은의 한마디 한마디에 속절없이 허물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가 그렇게 위대하고 훌륭한지….
    이 정부의 대북정책이 성공하기를 저 역시 바라고 있지만
    어째 위태위태하고 언제 검은 속내를 들어낼지 몰라 걱정됩니다.
    절대 순탄한 길이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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