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너무 치사하게 만드는 국회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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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너무 치사하게 만드는 국회청문회.
지금 국회는 대통령실정을 탄핵 결의하여 헌법재판소로 결의서를 송부했고 며칠 전부터는 대통령 과 최순실이라는 여인이 저지른 청문회를 며칠째 열고 있다.
거기에 보면 그게이트에 관련 되었는 거대 재벌회사 총수도 나오고 청와대 전 왕비서실장이라는사람도 그리고 비서실의 여러 사람 또 그외 관련 민간인들이 불려 나와서 의원님들의 송곳질문에 고욕을 치른 것을 생중계로 보여주고 있다.

그 민간인중에는 의사도 있고 최순실 관련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정작 반드시 나와야 할 중심인물들은 안 나와서 그사람 끌어 올려고 동행명령장이니 하며 발부해서 찾아 다녀도 없거나 꼭꼭 숨어버린 사람도 있다고 하고 국회체면이 말이 아니게 보인다.
그리고 청문회도중에 의원님들의 질문도 수준이 저질스런 말을 들을수 있고 증인들도 모른다고 하면 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거기에는 전직 청와대 의무실장도 있고 그 외 의사도 나왔다.
그분들과 문답을 들어보면 대통령얼굴에 피멍 자국이니, 밤에 다녀간 의사니, 태반주사를… 어쩌고, 올림머리를 하는데… 등등 또 그외 사람들과 문답 중에 호텔 변기를 퇴실할 때 가져가고 하는말도 나오고…. 등등 너무나 쪼잔하고 듣기가 거북스러운 여염집여인들에게도 요즈음 그렇게 하면 당하는 사람은 물론 하는 자를 저질스럽게 취급하는 언어들이 난무하는 것을 보고 또 보고 있다. 앞으로도 몇번을 또 얼마나 더 깊숙이까지 파고들어가는 소리를 들어야 할지 모를 일이다.
그것을 생중계를 하니 세계 여러나라에서 다 보고 듣고 있을것이다.

세상에 어느나라 국회가 이토록 여자들의 금기시하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하게 하는 국회가 있을까 싶으다.
지금도 외신들은 대통령이 사이비종교 맹신자라고 한 나라도 있고 정경유착을 비꼬며 기업들에게 돈 내놔라고 하는 한국정부니, 일본인들은 한 여인과 결탁하여 어쩌고 하면서 비꼬고 있는데 곧 세상에 국회가 여인들 금기시하는 여러 부문들을 끄집어내어 대통령을 골탕먹이고 있는 한국국회라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잘못한 여자대통령이라고 마구 윽발질러서 쳐박아놓고 그게 아니고요라는 말도 못하게 되어 있는데 이거는 너무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나도 그런 대통령을 미워하고 어찌 이렇게 모자라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우리는 선출했나고 하는 사람이지만 세상 만사들보면 한쪽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많은 후회를 남긴 것이 많았다.
그러나 이 경우는 한쪽에서는 지금은 말할수도 없게 그로키가 되어있다.
그러나 그것을 말할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국회가 좀 신중하고 권위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소리다.
대한민국 5000만이 살아가는 나라의 국회라는 것 잊지 말고 그곳의 의원은 국가명운을 책임지고 국민이 원하는 국민명예도 또 세계인들이 보고 있다는 것 명심하고 일하여야 하고 이번 일로인해서 곧 있을 개헌 그리고 대선 등 하셔야 할 일이 노도(怒濤)처럼 밀려오고 있는데 금기시하는 여인들의 구석구석이나 파드배는 것 대강하고 중대사들 잘 처리하는데 열중하기바라며 대통령 스켄들도 후회하지 않도록 잘 처리하기를 국민들은 간절히 바란다는 것 명심하시기 바란다.

4 Comments

  1. 데레사

    2016년 12월 16일 at 8:23 오전

    맞습니다. 청문회라는 것이 꼭 옛날에 선데이 서울 같은 저속 잡지를 보는것 같아요.
    정작 물어야 할것은 안 묻고 가십성 내용만 묻다니 기가 막히는 저질입니다.
    지금 문제가 대통령의 미용주사나 올림머리가 아닌데, 그것들이 나라를 망친것처럼
    생각하다니 참 한심합니다.

    국격도 생각해 줘야지 무슨 요정 접대부 청문회도 아니고… 참.

    • 산고수장

      2016년 12월 20일 at 7:20 오전

      저도 닮아갑니다.
      이런것들이나 자꾸들먹이고…ㅎ

  2. journeyman

    2016년 12월 16일 at 3:07 오후

    그러게요. 이럴 거면 도대체 국정조사가 무슨 소용이 있나 싶습니다.
    준비를 철저히 해온 것도 아니고 자백을 받아낼 능력도 없으면서 말이죠.

    • 산고수장

      2016년 12월 20일 at 7:26 오전

      증인과 먼저 말 맟우기도하고요.
      국회청문회가 이래서야 너무 불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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