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 1)사람 때문에 사라지는 동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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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1)사람 때문에 사라지는 동식물들.

이제 봄이 오고있다. 며칠 전까지도 귓볼을 따갑게 하던 바람은 이제 부드러운 자꾸 맞고 싶어지는 훈풍이고 볓살 또한 따사롭다. 길가 벗나무가지에 꽃망울은 붉은 빛을내며 곧 터질 것같다. 드디어 자연은 곧 또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 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은 자기들 편할려고 파드배고 뒤엎고 깔아뭉개고 땅속의 화석 물질들 마구 파내어서 흔전만전 에너지라며 써서 자연을 망가트리고 있다. 또 단기간에 사는데 쓸 물건들 많이 만들기 위해서 약품으로 잡초를 죽이고 해충을 몰살시키는 등으로 공기가 나빠지고 토양이 나빠지고 따라서 수질이 또한 나빠져서 우리주변에 30여년 전까지도 흔하게 볼수 있었던 식물들 그리고 동물들이 아예 사라지고 없어진 것 많이 있다.

아직은 있으나 애써서 찾아보아야 용하게 간혹 볼수있는 것들도 있다. 어릴 때 산에 가면 잠자고 있던 토끼가 놀라서 화드닥 달아나며 나도 놀라게 하였으며 여기저기서 꿩꿩하는 아름다운 모습의 꿩도 화드닥 날아가서 또 놀라고 갑자기 비단 뱀이 스르르 기어와서 또 놀라고 독사 살모사도 쉭하며 빠르게 지나가서 가슴이 서늘한 기억도 있다.

물가에서 물잠자리가 청초하게 노니는 것을 바라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들여다보며 있기도 했으며 벼논에 꽃이 가지색이고 잎이 하트모양인 풀도 정겹게 자라다가 논매기꾼의 손아귀에서 뽑혀져서 말라 죽는 것도 보았다. 그런 것들 요즈음은 보기 어렵게 되었다.

살아가기는 편해지고 따라서 사람의수명도 늘어났다고 인간들은 지금 당장은 좋아한다. 그것을 보면서 우리주변에 사랑스러웠던 것들을 볼수없게 많이 잃고 살아가는데 그렇게 만들어지는 우리주변의 환경으로 머지않아 큰 후회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나는 자주 한다.

즉 예전에 유럽에 흑사병으로 유럽을 휩쓸어버린 것처럼 그런 끔직한 재앙이 또는 마구 개발한 원폭이니 수폭이니 하는 핵물질로 끔직한 사건이 일어나서 인간 또한 희귀하게 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볼 때도 있다.

나는 지금부터 우리가 살고있는 자연에 아름다운 모습들 신비스러운 모습들 그리고 사라진 것들 그리고 희귀하게 보이는 것들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 등을 한 블로거의 입장에서 보고 느낀것을 서투르나 써 볼까한다.사람도 자연의 한 부분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게 아니고 자연을 초월해서 군림하는 독재자처럼 그모든 것을 자기것으로 여기고 소유하고 마음대로 부리는 것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개울가에 있는 미물, 물이끼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하찬은 것이 아니고 자연의 경지에서 보면 너나 나나 같다 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게 여기지 않고 마음대로 뭉개고 해로운 세제 같은 화학물질을 마구써서 못살게 하여 몰살을 시키기도 한다.

그렇게 되어 멸종되어가는 것들이 늘어나고 벌써 멸종 된 것들 우리를 즐겁고 감정을 순화시켜 준 것들도 많다만 그로 인해 해가 갈수록 더많이 줄어들것이다. 우리가 어릴 때 즐기고 아름답게 보았고 그것들과 함께 지났던 것들 그리고 주변에서 보았던 자연 그대로의 여러 모습 그리고 그것들과 어울려 즐겼던 것들 등 하나씩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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