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Z130CSDW

¿À¹Ù¸¶ ¹Ì´ëÅë·ÉÀÌ Å¸°í¿Â ¸¶¸°¿ø Çï±â. Æǹ®Á¡ °øµ¿°æºñ±¸¿ª=»çÁø°øµ¿ÃëÀç´Ü

d22b22c7-da00-400c-9a63-b340aefb72fa[1]

PACIFIC OCEAN (April 30, 2017) The aircraft carrier USS Theodore Roosevelt (CVN 71) transits the Pacific Ocean while conducting a tailored ship training availability off the coast of Southern Calif.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2nd Class Paul L. Archer/Released)170430-N-DM308-174 Join the conversation: http://www.navy.mil/viewGallery.asp http://www.facebook.com/USNavy http://www.twitter.com/USNavy http://navylive.dodlive.mil http://pinterest.com https://plus.google.com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우리속담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있다.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고 하는 말도 이따끔 쓴다. 둘다 잘 알지 못하고 제 생각만 하고 겁없이 촐삭대는 것을 보고 하는 말이다.

이번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아시아순방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12일을 하고 이런저런 염려와 우려를 했으나 그런 것을 잠재우고 중국으로 떠나갔다.     그때 보니 타곤 온 그의 전용기 에어포스원이라는 것은 보잉사가 특수제작한 747-200B두대 미공군이 운영하고 한번 주유하면 지구3분의1을 운행 할수있다고 하고 가까운 거리를 운항할 마린원이라고 부르는 헬기도, 또 자기가 타고 다닐 버스트라는 자동차도 수송기에 싣고 왔다고 한다.

이 모두가 특수 제작된 것이고 이것을 한대가 아니고 두대씩 동시에 움직인다고 하였다. 자동차 버스트는 방탄차인데 유리뚜께가 13cm방탄유리고 총탄을 맞아서 타이어가 펑크가나도 달릴수 있는 차체 무게만해도 8톤이나된다고 하였다. 또 에어포스는 물론 마린원헬기도 버스트도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미국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조종시설도 다되어있는 움직이는 백악관이라고 하였다이렇게 중무장된 장비들로 그들의 국가수반을 움직이게 하는 나라 미국이다.

또 더 놀라운 것은 이번에 우리영해에서 항공모함세척 로널드레이건호와 시어도어루즈벨트호 그리고 니미츠호 3함대와 각 함대마다 따르는 이지스함 등 11척들이따르고 탑재한 항공기는 함대마다 70~80대 세대에 실린 약 250여대가 11일부터 14일까지 동해에서 우리 이지스함 2대와 구축함 등 7척과함께 순차적으로 훈련을 하였다. 그런데 동원되는 3항공모함의 군사력이 독일의 군사력과 맞먹을 정도라는 보도를 보았다.

이렇게 3개 항모의 위력이 미국으로 봐서는 한부분에 불과한 병력인데 독일의 군사력과 맞먹을 정도라는 이런 초 강대국인 미국을 북한 김정은이 대적할려고 온갖 음모와 말을 그리고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제정신이 아니고 미친 행위가 아닌가 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하더니 갖 태어난 놈이 범인지 지엄마와 같은 짐승인지 어찌알며 세상 돌아가는것 모르고 자란 30몇살 겨우먹은 자가 어찌 알겠나 그리 무식한 놈이니 용감할 수밖에 없다.

이제 핵폭탄은 생산했으나 그것을 싣고가서 투하할 비행기가 없으니 미사일로 만들어 쏘면 상대국가가 절절매고 지들이 이긴다고 믿는 것이다.

군사학에 문외한이고 정말로 무식한 이촌노도 그거는 아니다 싶은데 너무 괴상한 현실이 벌어지고 있는 세상이다. 그런데 미국이 볼때 얼마나 가소롭겠나 그렇지만 그 하룻강아지 같은자 이런 것도 분간 못하는자가 통치하는 국가, 바로 박살을 내버리고 싶지만 여러 국제정세도, 한국 국민들의 희생도 염려되어 못하고 있는 현실, 국경이 맞붙어있는 우리는 매우 난감하다.

이번의 이 합동 훈련은 우리안보를 함께하는 국가로서 김정은에게 이것이 한미동맹이고 그위력은 이런 것이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가상훈련을 하는것이다.

​그 내용을 훑어보니 북방한계선 92km까지올라가서 전투기들이 항공모함 갑판에서 뜨고 내리는 것이 육지의 활주로보다 아주 어렵다는데 어느기자가 참관한 기사를보니 20여분간머무르는동안 11대가 이착륙을 하는동안 승조원들과 비행기들로 북새통이더라 그리고 그경비가 하루250만달러가 든다고 하였다. 그러면 항모 3대가 하루750만달러의 경비가 들어간다.

그러나 그것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한다면 이제는 더참지 않고 그렇게 벌떼처럼 날아가서 쑥대밭을 만들어 버리겠다는 신호다 우리는 간혹 트럼프 대통령의 본심이 무엇인가를 의심 했었는데 이제는 알았으니 그에 상응하는 국방정책 그리고 서로 이견이있는 한미간 통상 정책 등을 잘 풀어가야 할것이다.

 

2 Comments

  1. 산고수장

    2017년 11월 17일 at 7:23 오전

    그래요 한목소리면 좋을것인데
    그러나 지금 세상추세로 보면 그것도 어느정도 이해할수도 있지요.
    세상을 오래살았고 최고지성인 자들도
    어느것이 국가위하는 행위인지 모르는 나라아닙니까.
    그런데 오합지졸들이 그럴수도 있지요.
    별일없이 잘지나시지요?

  2. 데레사

    2017년 11월 17일 at 7:37 오전

    워래 무식하면 용감 하다고 했지요.
    그런데 유식한데도 그 김정은을 동조하는 무리들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이란 거대한 나라, 도와주고 있는데도 늘
    양키고홈을 외치고 트럼프 방한때도 그 난리들을
    쳐대고….우리가 하나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